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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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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덕성 작성일11-05-02 09:38 조회5,09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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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마다

                                  김덕성


절망이 

심하면 심할수록

희망은 점점 멀어 지지만


그렇다고 

희망은

결코 우리 곁을

떠나지 않고 항상

머물러 있음을 기억하십시오


그 희망은

내일을 열기 위해

우리 곁에서

날마다 

새롭게 변화시켜주며

주 안에서 기도하며

찬송하는 우리에게

믿음이 충전되어

희망의 내일이 열립니다


이제 

날마다

주님의 사랑 받는 자가 되어

독수리처럼 

올라가는 은혜를 입으십시오


그 모습을 보신

주님은 

얼마나 좋아하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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