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로 오늘의 문화를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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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병석 작성일06-02-23 11:44 조회5,720회 댓글0건본문
기독교와 대중문화]
“영화로 오늘의 문화를 읽는다”
세기 말, 21세기 초 영화의 지배적 패러다임은 인간복제이다.
이 추상화는 예상치 못한 역설을 담고 있다.
황 교수의 사건과 같은 반기독교적 신화의 무너지는 미학의 미묘성은
신앙을 이해하지 못한 사람들에게 혼란과, 복음 전도에 무거운 짐이다.
과학의 무차별적인 공략는 신앙의 본질에 관한 변화이다.
종래의 시대적 정황 속에서 선포되었던 기독교 복음의 메시지에 대한
질문을 하지 않을 수 없다.
너무나 많은 영화 속 사건 앞에
복음의 진수가 감추어지고 가리워졌다.
* 주제: 인간복제시대 새로운 탄생인가 과학의 재앙인가?*
☆ 기획 의도
“인간복제시대” 이 용어는 지금 우리 주변에 나타나고 있는
목회와 선교적 제반 문제를 거시적 영적 안목으로 직시할 영역이다.
여기 신학의 참여 요구는 창1:28과 딤전1:3-12을 근거한
우리의 영적전쟁은 “세상 문화의 정화”이다.
[기독교와 대중문화]는
DNA 구조의 발견으로 인류사고 방식의 패러다임이 설정된 5편의 영화를
매주 1편씩 감상한 후 성경적 관점으로 해석하고 비평을 통해
교회의 예언자적인 목소리를 낸다.
☆ 개 요
가) 초정 대상 : 초교파적이며 일반관객 제한이 없습니다.
나) 초청 인원 : 장소 사정상 100명입니다.
참여하실 분은 사전 예약을 바랍니다.
다) 초청 연령 : 고등학생 이상입니다.
라) 신청 기간 : 2006년. 1월 24일부터-3월 4일까지.
마) 소요 경비 : 무료...^^
☆ 행사 안내
1. 일 정 : 2006년 3월 4일 토요일. 오후 2시-5시(14시-17시).
2. 장 소 : 서울 동작구 사당 1동 성진 교회 안디옥관.
☆ 문의 사항
[기독교와 대중문화] 전화 011-9964-8095. 대표 김 병석 안수집사.
kbsbible@hanmail.net
☆ 진행 순서
1주“과학은 항상 옳은가?”
불법적인 인간 복제가 벌어지는 미래 세계
2015. S.F 영화의 과학적 공상은
동물복제에 이어 인간복제가 현실화 될 때 생길 문제...
도대체 나는 누구일까? 클론족의 고민.
가족제도 혼란 물보듯...
토마스 쿤은
“과학자의 눈마저도 순결하지 않다”고 주장했다.
2주“인간복제는 윤리적 찬반양론에서 자본의 흐름으로”
불임여성을 위한...인간복제 20만달러
인슈라클론은 연간 200달라.
난자 판매는 5000달러(이식수술비별도)
생명공학을 향한 자본가의 욕망의 탈춤...
누가 어떤 이익을. 손실을 입게 되는 사람은 누구일까?
3주“영화의 겉과 속은 다르다”
과학과 철학은 상호 보완적이다.
철학자들의 관점은 그들의 사회적 조건으로
크게 영향 받는다.
교회와 국가라는 기성권위에 대한 저항과
자연법에 의한 인간 조직의 신흥 종교적 고찰...
복제인간 왜 문제인가?
4주“인간복제 왜 한국이 의심 받는가?”
인류의 구원에 최선의 선택은 영생이며
그 수단은 인간 복제라는 클로네이드 사장은
한국을 10번 다녀갔다.
황 교수(수의과)가 2002년 세계 생명공학자들과
경쟁적으로 개발하려는 인간 배아복제 줄기세포.
흥행의 결과 한국과 미국에서 엇갈리고...
5주“창조의 질서를 파괴하는 행위는 이단의 근원이다”
복제 인간을 만들어내 환자 치료가 끝나면
그 복제 인간을 죽이겠다.
하나님 고유 권한과 여성의 주권 영역 침범행위.
인간복제는 인간이 피할 수 없는 것을 피해보려는
진시황의 욕망처럼 헛된...
[이 게시물은 제일교회님에 의해 2010-09-07 11:09:17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제일교회님에 의해 2010-09-07 11:10:15 11에서 이동 됨]
“영화로 오늘의 문화를 읽는다”
세기 말, 21세기 초 영화의 지배적 패러다임은 인간복제이다.
이 추상화는 예상치 못한 역설을 담고 있다.
황 교수의 사건과 같은 반기독교적 신화의 무너지는 미학의 미묘성은
신앙을 이해하지 못한 사람들에게 혼란과, 복음 전도에 무거운 짐이다.
과학의 무차별적인 공략는 신앙의 본질에 관한 변화이다.
종래의 시대적 정황 속에서 선포되었던 기독교 복음의 메시지에 대한
질문을 하지 않을 수 없다.
너무나 많은 영화 속 사건 앞에
복음의 진수가 감추어지고 가리워졌다.
* 주제: 인간복제시대 새로운 탄생인가 과학의 재앙인가?*
☆ 기획 의도
“인간복제시대” 이 용어는 지금 우리 주변에 나타나고 있는
목회와 선교적 제반 문제를 거시적 영적 안목으로 직시할 영역이다.
여기 신학의 참여 요구는 창1:28과 딤전1:3-12을 근거한
우리의 영적전쟁은 “세상 문화의 정화”이다.
[기독교와 대중문화]는
DNA 구조의 발견으로 인류사고 방식의 패러다임이 설정된 5편의 영화를
매주 1편씩 감상한 후 성경적 관점으로 해석하고 비평을 통해
교회의 예언자적인 목소리를 낸다.
☆ 개 요
가) 초정 대상 : 초교파적이며 일반관객 제한이 없습니다.
나) 초청 인원 : 장소 사정상 100명입니다.
참여하실 분은 사전 예약을 바랍니다.
다) 초청 연령 : 고등학생 이상입니다.
라) 신청 기간 : 2006년. 1월 24일부터-3월 4일까지.
마) 소요 경비 : 무료...^^
☆ 행사 안내
1. 일 정 : 2006년 3월 4일 토요일. 오후 2시-5시(14시-17시).
2. 장 소 : 서울 동작구 사당 1동 성진 교회 안디옥관.
☆ 문의 사항
[기독교와 대중문화] 전화 011-9964-8095. 대표 김 병석 안수집사.
kbsbible@hanmail.net
☆ 진행 순서
1주“과학은 항상 옳은가?”
불법적인 인간 복제가 벌어지는 미래 세계
2015. S.F 영화의 과학적 공상은
동물복제에 이어 인간복제가 현실화 될 때 생길 문제...
도대체 나는 누구일까? 클론족의 고민.
가족제도 혼란 물보듯...
토마스 쿤은
“과학자의 눈마저도 순결하지 않다”고 주장했다.
2주“인간복제는 윤리적 찬반양론에서 자본의 흐름으로”
불임여성을 위한...인간복제 20만달러
인슈라클론은 연간 200달라.
난자 판매는 5000달러(이식수술비별도)
생명공학을 향한 자본가의 욕망의 탈춤...
누가 어떤 이익을. 손실을 입게 되는 사람은 누구일까?
3주“영화의 겉과 속은 다르다”
과학과 철학은 상호 보완적이다.
철학자들의 관점은 그들의 사회적 조건으로
크게 영향 받는다.
교회와 국가라는 기성권위에 대한 저항과
자연법에 의한 인간 조직의 신흥 종교적 고찰...
복제인간 왜 문제인가?
4주“인간복제 왜 한국이 의심 받는가?”
인류의 구원에 최선의 선택은 영생이며
그 수단은 인간 복제라는 클로네이드 사장은
한국을 10번 다녀갔다.
황 교수(수의과)가 2002년 세계 생명공학자들과
경쟁적으로 개발하려는 인간 배아복제 줄기세포.
흥행의 결과 한국과 미국에서 엇갈리고...
5주“창조의 질서를 파괴하는 행위는 이단의 근원이다”
복제 인간을 만들어내 환자 치료가 끝나면
그 복제 인간을 죽이겠다.
하나님 고유 권한과 여성의 주권 영역 침범행위.
인간복제는 인간이 피할 수 없는 것을 피해보려는
진시황의 욕망처럼 헛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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