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비유 (씨뿌리는 자의 비유) > 성경공부반

나눔터

 성경공부반

예수님의 비유 (씨뿌리는 자의 비유)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1-10-18 05:41 조회4,373회 댓글0건

본문

예수님의 비유 제 1 과 본문 말씀 : 마 13:1~23 (막 4:1~20, 눅 8:4~15)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씨 뿌리는 자의 비유(The Parable of the Sower)

 

<?xml:namespace prefix = v ns = "urn:schemas-microsoft-com:vml" />비유 이야기

케네디 대통령이 1967년 서베를린 시를 방문했을 때이다. 그는 베를린 장벽을 바라보면서, “Ich bin ein Berliner(나는 베를린 사람입니다).”라고 말했다. 이것은 만일 소련이 베를린을 침공한다면, 베를린 사람처럼 베를린을 위해 싸우겠다는 의미이다. 이런 비유는 사람들을 열광하게 한다. 비유란, 어떤 것을 다른 식으로 바라보는 것이다. 예를 들어, 비유는 마치 케네디 대통령이 베를린 시민인 것처럼, 주님이 목자인 것처럼, 예수님이 포도나무인 것처럼 말한다.

Ice Breaking 자기 자신과 팀원들을 다른 무언가에 빗대어 비유로 소개해보자.

예) “○○○ 자매는 여우처럼 섹시하고 영리해.”

<?xml:namespace prefix = w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word" />씨 뿌리는 자의 비유는 예수님께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신 비유이다. 왜냐하 면 마가복음 4:13에, “너희가 이 비유를 알지 못할진대 어떻게 모든 비유를 알겠느냐.”고 말씀하셨기 때문이다. 이에 예수님은 왜 비유로 말씀하시는지, 그리고 비유를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지 설명해주신다. 따라서 씨 뿌리는 자의 비유는 다른 비유들을 푸는 열쇠이다.

왜 비유로 말씀하셨는가?

1. 2절에 보면, 큰 무리가 예수님께로 모여들었다고 묘사한다. 아마 그 수만큼 여러 종류의 사람들이 모였을 것이다. 그렇다면, 예수님께서 당시 사람들에게 ‘씨 뿌리는 모습’을 소재로 삼아 이야기하신 이유가 무엇이겠는가?

 2. 예수님께서 비유를 통해 말씀하고자 하시는 핵심이 무엇인가?(11, 막4:11)

3. 예수님께서 천국의 비밀(하나님의 나라)을 비유로 말씀하신 이유가 무엇인가?(11~13)

예수님께서 하신 비유들은 오직 “천국의 비밀”을 알고 있는 자들에게만 이해된다. 하나님의 나라가 예수님과 함께 도래했다는 사실을 믿고 깨닫는 사람들만 이해할 수 있다. 예수님은 씨 뿌리는 자이며, 예수님 안에서 하나님의 나라가 우리의 세계 속으로 들어온 것이다. 따라서 씨 뿌리는 자의 비유는, 뿌려진 씨가 땅에 오듯이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온다고 선언한다.

복음을 듣는 사람들의 반응들

[ 분석 ] 마태복음 8~9장에 예수님께서 많은 사람들을 치유하신다. 그리고 10장에 제자들을 파송하시며, 그들이 세상으로부터 미움을 받을 것이라고 말씀하신다. 실제로 11~12장에서는 갈릴리 사람들이 회개하지 않고, 종교지도자들은 예수님께 계속 시비를 건다. 그리고 13장에 씨 뿌리는 비유가 나온다.

4. 씨는 천국 말씀을 의미한다(19). 그렇다면 농부와 밭은 각각 무엇을 의미하는가?

5. 네 가지 종류의 밭은 무엇인가?(4~8) 예수님의 설명을 읽고(19~23), 어떤 유형의 사람들인지 얘기해보라.(전도를 하거나 받았을 때의 경험을 예로 들어 보자.)

소망의 비유

예수님 당시나 지금이나 하나님의 나라가 극복해야 할 장애물이 너무 많아 보 인다. 그래서 전도하기가 쉽지 않다. 그러나 그 결과에 대해서는 낙관적이다. 한 알의 밀알이 30배, 60배, 100배의 결실을 맺을 것이기 때문이다.

6. 예수님은 비관적인 현실에도 불구하고, 많은 결실을 맺을 거라고 약속하신다. 그러기 위해 우리는 어떤 밭이 되어야 하겠는가? 그리고 어떤 마음으로 전도에 임해야겠는가?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시 126:7).”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