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야8(열상 19:19-21, 왕하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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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0-09-07 13:07 조회4,639회 댓글0건본문
사람을 세우는 사람 - 엘리야 8 (멘토링 Mentoring) 열상 19:19-21, 왕하2:4~6
새로운 출발은 언제나 가슴 뛰는 설레임을 가져온다. 불안한 미래가 기다리고 있음을 알면서도 과감하게 자리를 박차고 나가 과감히 도전하는 사람들로 인해 이 세상은 발전한다.
엘리야는 웅크리고 있던 동굴 밖으로 나와 엘리사에게 자신의 능력과 권위를 넘겨주었다. 엘리사는 자신의 소와 소의 기구를 불살라 버렸다,
엘리야를 따르기 위해서. 새로운 시대를 예고한다.
이처럼 새롭게 출발하려면, 있던 자리에서 나와야 한다. 또한, 자신의 소유나 능력에 대해 미련을 갖지 말고, 하나님의 명령이라면 순순히 포기해야한다.
새로운 출발을 위해서는 놓을 줄 알아야 한다. 과거에 매여있지 않아야 한다. 과거를 놓아버려야 새로운 출발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 엘리야에게 보여준 엘리사의 모습
I. 동기 부여가 되어 있었던 엘리사
질문1. 엘리야가 엘리사를 불렀을 때, 그는 어떻게 행동했는가?(19:20)
“저가 소를 버리고 엘리야에게로 달려"(왕상19:20) 갔다는 말씀을 이미 보았다.
다시 말해, 그는 하나님의 사람을 뒤따르게 위해 그가 하고 있었던 일을 버렸던 것이다.
더구나 그는 그 선지자에게 어슬렁거리며 가지 않았다. 그와 함게 시간을 보내기를 더 이상 기다리지 못하겠다는 듯이 엘리야에게 달려갔다.
이러한 반응은 엘리사가 성장의 도전을 기꺼이 받아들였음을 나타낸다.
질문2. 직장위해 스펙을 갖추고, 투자하고, 노력하는 당신은 영적 스펙을 갖추기 위해서 얼마나 시간을 투자하고 민첩하게 움직이는가?
II. 겸손의 사람 엘리사
질문3. 엘리야에 대한 엘리사의 태도는 어떠 했는가?(왕상19:21절)
성경 본문은 엘리사가 엘리야를 “수종”들었다고 말한다(19:21)
구약성경의 다른 곳에서는 그 단어가 “종”으로 번역되었다.
또한 소년 사무엘이 “제사장 엘리 앞에서 하나님을 섬기니라”(삼상2:11)는 말씀처럼 “섬기는 사람”으로도 번역될 수 있다.
즉 엘리사는 엘리야를 섬겼다고 하는 것이다. 그는 배우면서 엘리야의 필요들을 만족시키려고 노력했다. 종의 자세를 가지려면 겸손이 필수적이다.
만약 엘리사가 그보다 못한 사람이었다면 지도자의 망토가 결국은 자신에게 주어지게 되어 있다는 것을 깨닫자마자 그는 쉽게 자만해 질 수도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엘리사는 멘토의 필요들을 돌보면서 종의 역할을 수행했다
질문4. 멘토가 있는가? 그렇다면 그 멘토를 어떻게 섬기고 있는지 나누어 보자.
겸손이 결여된 재능은 운전대를 잡고 있는 주정뱅이와 같다.
그것은 발생을 기다리는 사고이다. 그와 같은 출동사고를 방지하는 길은 노련하고 성숙한 사람의 훈련 밑에서 종의 역할을 수행하는 것이다.
이것은 하나님이 당신에게 주신 은사들을 무시하라는 말이 아니다.
온유의 자세를 통하여 그 은사들을 걸러서 깨끗하게 하는 것을 의미한다.
작은 일에 충성스럽다는 것이 증명된 다음에야 당신은 더 나아가서 더 귀한 책임들을 감당할 준비가 되어 있을 것이다.
질문5. 겸손한 사람을 어떻게 찾을 것인가?
우리는 겸손한 사람을 언제든지 분간할 수 있다. 모든 것을 다 알지 못하는 그 사람이 겸손한 사람이다.
어떤 사람들은 모든 문제에 대한 해답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그 사람들은 절대로 가르침을 받지 않는다.
그러나 겸손한 사람은 그가 성장해야 할 부분이 여전히 있다는 것을 인식하고 있다.
그는 그가 다른 사람들로부터 여전히 배울 것이 있음을 인정하려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 특별히 그보다 더 경륜이 많은 사람들로부터 말이다.
이런 사람이 멘토의 도움을 받을 준비가 된 사람들이다.
III. 믿기 어려울 만큼 충성스런 엘리사
질문5. 엘리사가 엘리야에 대해 한 맹세의 내용은 무엇인가?(왕상2:4,6)
엘리사는 최후의 순간까지 엘리야와 함께 있었다.
세 번씩이나 그에게는 떠날 기회가 있었으나 매번 그는 이렇게 말했다.
“여호와께서 살아계심과 당신의 영혼이 살아 있음을 두고 맹세하노니 내가 당신을 떠나지 아니하겠나이다.”(왕하2:2,4,6) 충성심을 그 사람의 인격에 대해 많은 것을 나타내 준다. 수련을 받는 사람에게 있어서 충성은 결정적으로 중요한 것이다.
왜냐하면 멘토링의 관계는 일방적인 것이 아니라 상호간의 관계이기 때문이다.
질문6. 당신의 충성은 구체적으로 어떻게 나타나고 있는가?
엘리사는 멘토링 관계를 통해서 깊은 중요성을 얻었을 것이다. 우리는 그가 엘리야의 겉옷을 집어든 후 했던 첫마디를 통해 그렇다는 것을 알게 된다. “엘리야의 하나님 여호와는 어디 계시니이까?”(왕하2:14) 참으로 귀한 것이다. 그것은 엘리사가 엘리아의 선지자 직분 그 이상을 물려받았음을 나타내 주는 것이다. 그는 전능하신 하나님을 느낄 수 있는 감각을 얻었다.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다.
주님과 더 가까이 동행하기를 원하고 있는가?
그렇다면 멘토를 찾아나서야 한다.
그는 결코 주님을 대신할 수는 없지만 당신의 경험 속에서 주님을 어디에서 찾을 수 있는지를 말해 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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