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야3(열왕기상 18: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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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0-07-29 14:46 조회4,555회 댓글0건본문
사람을 세우는 사람 - 엘리야 3 (대면 confrontation) 열왕기상 18:16~40
▶ 들어가며
하나님은 일을 진행시키실 때 언제나 사람을 사용하신다. 특히 중요한 일을 수행할 때마다 하나님은 그 일에 적합한 사람을 선택하신다. 그렇다면 하나님은 어떤 종류의 사람을 선택하시는가? 사람들은 외적인 요소들, 즉 그 사람이 어떻게 보이느냐를 기준으로 선택한다. 반면 하나님은 내적인 요소들, 즉 그 사람의 인격을 기준으로 선택하신다. 사람들은 지금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가를 기준으로 선택한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이 될 것인가를 기준으로 선택하신다.
질문1. 주변에 하나님께로부터 쓰임을 받고 있다고 생각되는 사람을 찾아보자. 하나님께서 그들을 사용하시는 이유를 생각하고 나누어 보자.
◎ 엘리야의 교훈(영적인 대결을 앞둔 성도들을 위한)
I. 선택
질문2. 엘리야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무엇을 요구하고 있는가?(18:21)
이 세상에 살고 있는 많은 사람들이 영적 담장에 양 발을 걸치고서는 그대로 있고 싶어한다. 그들은 하나님을 믿지만 생활의 불편함을 감수하면서까지 믿지는 않는다. 사실 그들 중 많은 사람들이 친구가 천주교에 가입한 것이나 또는 가족이 여호와의 증인등 이단이 되는 것에 대해 마음 아파하지도 않는다. “그 곳에도 어떤 좋은 것이 틀림없이 있을거야.” 하며 합리화 한다. “그 곳에서 그들의 문제들을 많이 도와주었다.” 그러나 한가지 기억해야 할 것은 이 세상이 영적인 전쟁터라는 사실은 변하지 않는다. 영적인 영역에서 맞서 싸워야 할 일에 직면하게 될 때 우리는 우리가 누구를 믿을 것인지를 반드시 선택해야 한다.
질문3. 무엇이 나로 하여금 하나님과 세상 사이에서 갈등하게 만드는지 생각해 보자.
그리고 그 이유를 나누어 보자.
II. 믿음
질문4. 바알 선지자들과의 대결방법을 정한 후 엘리야는 어떻게 행동하는가? (25절)
당신들이 먼저 하시오’라고 엘리야는 말했다. 그들의 신을 부르는 대신 불을 놓지 말 것을 말했다. 오전내내 바알선지자들은 바알을 부르며 의식을 거행했다. 그러나 그들에게 돌아온 응답은 무엇인가?(26절) 더 나아가 엘리야 비웃자 그들은 그들의 몸을 자해하기에 이른다. 사람이 신실함으로 구원을 이룰 수 있다면 이 사람들은 분명히 구원받았어야 할 것이다. 그들은 세상에서 가장 신실한 사람들이었다. 그러나 그들은 신실하게 틀렸다. 그들이 숭배하는 믿음의 대상은 잘못된 것이었다. 그리고 믿음은 언제나 그 대상에 의해서 결정된다. 당신의 믿음의 대상과 대면하고 있을 때 그 자리에는 무엇이 있는가? 당신은 누구를 믿고 의지하는가? 위기의 순간에 누구의 이름을 맨 처음 부르는가? 엘리야는 하나님을 믿었다. 그것이야 말로 그가 우상숭배의 거짓과 싸워 이길 수 있게 해 준 강한 믿음이었다.
III. 공개성(투명성)
질문5. 엘리야는 백성들을 향하여 무엇을 하라고 요구하는가?(30절)
“내게로 가까이 오라” 라는 명령이 지나칠 수 있는 부분이지만 그러나 이것은 대면의 문제에 관해서 중요한 원리를 보여준다. 공개적으로 일을 하는 것이다. “당신들은 이것을 놓치기를 원치 않을 것이다.” 엘리야는 모든 사람들이 지금 막 벌어질 일을 보길 원했다. 그는 어느 누구도 떠나면서 “그가 어떤 속임수를 썼을까?”하고 의아해 하는 것을 원치 않았다.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시도록 그는 모든 명이 명확하기를 원했다.
질문6. 당신은 그리스도인으로서 투명한 삶을 살고 있는가?
하나님은 당신의 삶이 투명해서 사람들이 당신이 누구인지 누구의 편에 서 있는지 알기를 원하신다. 그리스도인들이 비밀리에 일을 해야 하는 사회나 상황들이 있다는 것은 분명하다. 그러나 이런 일이 대부분의 사회에서는 거의 없다. 그러므로 주님을 위해 일어서야 할 때 숨지 말라. 당신이 그리스도인이라는 것이 알려지는 것을 두려워해야 하는 것처럼 행동하지 말라, 아무도 나중에 속임수를 썼다고 당신을 공격하지 못하도록 당신의 싸움이 공개적이고 당당한 것이 되게 하라.
IV. 기도
질문7. 우리는 이미 엘이야의 삶에서 많은 기도가 있었다는 것을 보아왔다.
바알과의 싸움에 절정에 이르렀을 때의 기도를 다시한번 읽어보자(36~37절).
엘리야가 드린 기도의 특징을 말해보자.
엘리야의 기도를 살펴보면 단순하고 짧은, 그러면서도 요점이 있는 기도였다. 여섯 시간 이상 애를 쓰며 계속된 거짓 선지자들의 기도와는 큰 대조를 이룬다. 기도가 짧아야 한다는 이야기가 아니다. 엘리야가 보여준 본보기는 우리가 영적인 싸움을 하는 도중에도 계속해서 하나님과의 의사소통을 유지해 나갈 필요가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 바울은 에베소서 6장에서 영적인 전신갑주를 묘사할 때 이와 동일한 이야기로 우리를 일깨워 준다. “모든 기도와 간구로 하되 항상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엡6:18). 그는 대결에 직면했을 때 하나님께 의뢰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알고 있었다.
질문8. 영적위기에 직면했을 때 했던 개인의 기도를 기억해 보자.
V. 승리
질문9. 엘리야의 제단이 불타오른후 엘리야가 이스라엘 백성에게 명령한 것은 무엇인가?(40절)
이제 남아 있는 일은 청소하는 것뿐이다. 희생 재물은 없어졌다. 실은 제단도 사라졌다. 유일하게 남은 쓰레기는 거짓 선지자들이었다. 엘리야는 그들을 기손 시내로 내려다가 죽였다. 극단적이라고 생각되는가? 하나님은 그 나라에 악성 종양이 있다면 나라의 지속적 승리가 있기 위해서는 고통이 따라야 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엘리야는 영적인 외과 의사처럼 행동하고 있는 것이다.
이제 남아 있는 일은 청소하는 것뿐이다. 희생 재물은 없어졌다. 실은 제단도 사라졌다. 유일하게 남은 쓰레기는 거짓 선지자들이었다. 엘리야는 그들을 기손 시내로 내려다가 죽였다. 극단적이라고 생각되는가? 하나님은 그 나라에 악성 종양이 있다면 나라의 지속적 승리가 있기 위해서는 고통이 따라야 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엘리야는 영적인 외과 의사처럼 행동하고 있는 것이다.
▶ 나가면서
하나님께서는 어떤 사람을 쓰시는가?
1. 하나님은 하나님 더하기 한 사람이 대다수(majority 무한)라고 확신하는 사람을 사용하신다
2. 하나님은 문제를 바라보는 사람보다는 가능성을 바라보는 사람을 사용하신다.
3. 하나님은 자신의 능력보다는 자신이 하나님께 쓰임받을 수 있다는 유용성(availability)에
초점을 맞추는 사람을 사용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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