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 성경공부반

나눔터

 성경공부반

이사야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0-06-26 15:32 조회3,611회 댓글0건

본문

신앙과 희망의 예언자 - 이사야 (이사야 6:1~13)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이사야는 남유다의 선지자로서, 메시야 구속 사역에 대한 예언을 가장 많이 한 선지자이다. 그래서 그는 ‘희망과 복음의 선지자’라 불리고 있다. 그의 이름 ‘예솨야후’‘여호와는 구원이시다’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 특히 유다 말기의 네 왕 시대에 유다와 예루살렘에 대하여 예언하였으며(1:1), 주로 예루살렘에서 활동하였다. 그는 환상을 기록하기도 했으며 말씀에 의한 최초의 대선지자이다. 그는 유다의 장래를 예언하였으며 예루살렘이 의의 성읍이 될 것과 평화가 오고 하나님이 거하실 것을 예언하기도 했다.


이사야는 B.C.770년 예루살렘에서 아모스의 아들로 태어났다. 성경에는 이사야의 성장 배경에 대한 기록은 없으나 유대 전통에 의하면 이사야의 아버지 아모스가 아마샤의 형제였다고 전하고 있는바, 이사야는 귀족 출신으로 왕궁 안에 편하게 지내 왔던 것으로 추측된다.


1. 신앙의 예언자 - 이사야


I. 소명의 예언자 질문1. 하나님께서 백성에게 보내실 사명자를 찾으실 때 이사야는 무엇이라 대답했는가?(8절)


이사야는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라고 응답함으로써 선지자의 사명을 받게 된다. 하나님께서는 구속 역사를 이루어 가심에 있어서, 언제나 사명자를 택하여 그를 통해 자신의 뜻을 전하신다. 즉 하나님의 부르심에 담대하게 응답한 것은 자기 자신이 그 거룩한 사명을 감당하기에 합당하다고 여겼기 때문이 아니었다. 이사야는 누구보다도 자신이 하나님의 거룩한 사명을 감당하기에는 부족한 점이 많다는 것을 잘 인식하고 있었다. 그러나 이사야는 하나님의 제단 숯불로 입술의 정결케 함을 받고 나서는, 담대하게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하였던 것이다. 그는 하나님의 거룩하심과 자신의 부정함을 인식하였던 것만큼 하나님의 죄사함의 능력을 확신하였던 것이다.


질문2. 헌신된 자가 많이 필요한 선교의 시기가 왔다. 이러한 시기에 당신은 부르심에 확신을 갖고 순종하는가? 당신의 부르심의 확신은 무엇을 근거로 하고 있는가?



하나님께서는 죄인을 먼저 성결케 하신 후에 사역을 잘 감당하도록 사명을 부여하신다. 성도는 모두 하나님께로부터
은사와 직분을 받았으므로 하나님의 부르심에 합당하고 충성스럽게 그 사명을 감당해야 한다. 또한 언제나 하나님의 도구로 사용 받을 수 있도록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라고 응답하는 마음의 자세를 갖추어야 한다.


II. 정의의 예언자


질문3. 이사야가 전해야 할 여호와의 말씀은 무엇이었는가?(사3:1~12; 7:10~17)


이사야 선지자는 유다 백성과 그 왕에 대한 구원 소식뿐(임마누엘 7:10~17) 아니라 멸망의 죽음에 대한 소식도(예루살렘의 멸망 3:1~12) 전해야 했다. 또한 바벨론에 의해 유다가 멸망당하여 모든 왕궁의 기물들이 바벨론으로 옮겨질 것을 예언해야 했다. 하나님의 언약 백성인 자기 민족을 사랑하는 이사야는 선지자로서는 이러한 예언을 하는 것이 죽음과도 같은 고통이었을 것이다.


그러나 이사야 선지자는 하나님의 공의의 말씀을 주저하지 않고 왕 앞에서 증거하였다. 선지자로 부름 받았을 때부터 그는 개인적인 모든 감정과 관계를 떠나 오직 하나님의 말씀만을 그대로 증거 해야 했던 것이다. 진리를 증거 함에 있어서 이사야의 강직함은 하나님의 복음을 증거 하는 모든 성도가 취하여야 할 자세이다. 그리스도의 복음은 구원과 심판을 분명하고도 단호하게 제시하고 있다. 성도는 세상에 대하여 담대하게 그리스도의 복음 진리를 선포하여야 한다.


질문4. 선교현장에서 당신이 전하는 복음은 어떤 복음인가? 당신의 메시지에는 부활과 심판에 대한 명확한 설명이 있는가? 상대방을 배려한다는 목적으로 혹여 가감된 복음이 전해지고 있지는 않은지 다시금 점검해 보자.


III. 하나님을 뵈온 예언자


질문5. 이사야는 왜 자신이 망하게 되었다고 탄식하며 고백하는가?(5절)


웃시아 왕이 죽던 해에 이사야는 환상 중에 하나님의 영광을 목격하게 되었다. 그때에 이사야는 자신에게 화가 임하였음을 말하며 탄식하였다. 그것은 입술이 부정한 사람이요, 입술이 부정한 백성 중에 거하면서 만군의 여호와이신 하나님을 뵈었기 때문이다.


질문6. 당신은 하나님 앞에서 어떠한 모습인가? 겸비한자인가 아니면 목이 곧은 자인가?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자인가? 아니면 그렇지 않은 자인가?



하나님 앞에서 이사야의 탄식은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 설 수 없는 인간의 연약한 모습을 보여준다. 이사야가 자신이 부정하여 하나님을 대면할 수 없음을 고백한 것은 그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두려워함은 곧 하나님과 자신의 관계에 대한 바른 사상을 지니고 있음을 의미한다. 하나님께서는 이사야와 같이 자신이 하나님 앞에 설 수 없는 죄인임을 인식하고 고백하는 겸비한 자를 통해 구속사역을 성취시키신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