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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영형제 심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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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현남훈 작성일08-04-17 09:58 조회1,645회 댓글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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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예배를 마치고 나를 기다리고 있는 근영형제집으로 향했습니

다. 전도사란 타이틀을 달고 처음으로 한명을 놓고 예배를 드리는 설레

임과 긴장감이 있지만 나를 기다리고 있을 근영형제를 생각하며

힘차고 달려갔습니다.

처음 우려했던(한명을 놓고 예배드리는 어색함)것은 몇마디가 오가는

사이 사라졌고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분위기는 좋았습니다.

예배를 마치고 근영형제가 준비한 샌드위치는 정말 맛있었는데..

모두 4개가 준비되어 있었는데..다 먹고 싶었지만 두개는 남겨 놓는

센스를 발휘함 ㅎㅎㅎㅎ

심방을 하면서 개인적으로 좋은것은 청년들과 같이 이야기를

나눌수 있는 것입니다. 그동안 1년 넘게 같이 했지만

이야기 나눌 시간이 부족했는데.. 이번기회에 좋은 교제를 나누는

것 같아 좋습니다.

다음 심방지인 동규와 태은이 심방이 기대됩니다.
댓글목록

최진목님의 댓글

최진목 작성일

  근영이형이 만든게 맛있었다라......ㅋ
난 라면만 먹어봐서 그런가?... 믿기가 좀...ㅋ

김효중님의 댓글

김효중 작성일

  카레도 맛있었는데...ㅋㅋㅋ

김근영님의 댓글

김근영 작성일

  오랜만에 들어오니..이런 글들이..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