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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는 교회의 일을 하는 곳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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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인표 작성일07-11-16 15:49 조회1,621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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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눈 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롭게 하고
주의 은혜의 해를 전파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였더라 (눅4:18-19)』

본문의 말씀은 우리가 너무나 잘 아는 말씀입니다.
이 말씀은 예수님이 공생애를 시작하시면서, 사탄에게 광야에서 시험을 받으신 직후 하신 말씀입니다.
그것은 앞으로 하실 당신의 사역을 한 마디로 요약해 주신 말씀이기도 합니다.
40일을 광야에서 금식하신 후 예수님은 성령의 충만함을 받으셨습니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으신 예수님이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였으니’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눈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케 하고 주의 은혜의 해를 전파하게 하려 하심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성령 충만함을 받아 앞으로 3년 동안 예수님이 하실 당신의 사역이 무엇인지를 설명하신 것이었습니다.

교회는 교회의 일을 하는 곳이 아닙니다.
교인 자신의 일을 하는 곳도 아닙니다.
교회는 예수님의 사역을 감당하는 곳입니다.
성령 충만한 교회는 예배당 건축하는 일을 자신의 일등 가는 사명으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성령 충만한 교인들은 자신의 문제 해결을 일등 가는 일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전파하는 일을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일에 올인 합니다.

하나님께 올인 해야 합니다.
올인의 구체적인 목표는 희년 프로젝트입니다.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고, 가난에 포로된 자들과 탈북자, 우리 가족들에게 자유를 선포하는 희년 프로젝트가 구체적인 목표입니다.

하나님께 올인하는 자는 기적을 보게 될 것입니다.
성경에만 기록되어 있는 기적을 눈으로 보게 될 것입니다.
그만큼 하나님을 신뢰하는 사람은 자자손손 하나님의 축복을 받게 될 것입니다.
저는 그 복을 놓치고 싶지 않습니다.
저는 여러분들도 이 기적과 자자손손 받게 될 하나님의 복에 도전해 보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아멘.
댓글목록

김효중님의 댓글

김효중 작성일

  저를 다시 돌아보게 하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