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김성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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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성한 작성일06-07-30 21:51 조회1,378회 댓글1건본문
잘들지내시고계신가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성한입니다.
이곳와서 생활하고있는지도 거의 세달째가 되어가고있네요.
전.. 여러분들의 기도와 관심덕분에 잘지내고있습니다.
살이 토실토실 올랐고,, 이제 영어실력만 올르면 되요.
오늘 주일 다들 어떻게 보내셨는지요?
집에 전화를 드렸더니 내일이 청년부 수련회라고요..
많은 청년들이 함께하여서 큰 은혜입으시길 멀리서 기원합니다.
식단표를 보니 군침이 도는군요 ^-^
제가 다니는 교회얘기를 해드릴려구요..
저는 시드니 시티 내에있는 시티교회를 현재 다니고있어요.
물론 한인교회이구요..
호주에와서 처음나간 교회인데 그냥 주욱- 계속 나가고있습니다.
다른성도님들 수보다 저와같은 젊은 청년들이 좀 더 많은 교회에요
그렇게 크지는 않구요.. 설립된지는 6년정도 되었다네요..
워킹홀리데이나 어학연수를 하러 온 청년들이 계획한 날들이 지나면 한국으로 들어가서 이곳 한인교회들은 청년들의 수나 얼굴이 몇달사이클로 바뀌고 그런다네요.. (한국과는 많이 다르죠?)
교회에서 나오는 점심도 맛있어요
이거 놓치지않는게 성수주일하려는 또하나의 이유랍니다. ^^
저는 지금 새신자부에 속해서 교회새로나온 청년들과 함께
교재하고 말씀나누고 한주간 삶을 나누고.. 그런 활동을 하고있어요
베이스기타를 치는 형제가 몇 있는것같아 베이스기타는 친단소린 아예 하지를 않아서 이사실은 아무도 모르고있구요..
우리교회로 치면 순장정도 되시는 분들이 정말 열심이세요..
큰 도전과 롤모델이 되고있습니다. 우리 교회 순장님들도 많이 힘드실텐데.. 화이팅입니다 !!! 우리교회처럼 저에게 푸근하고 편안한곳이면 장난도 부담없이 치고 그럴텐데 아직까지는 저와 어울리지 않게 그냥 이야기를 주로 듣는편이에요.. (그게 참 갑갑하데요..)
이곳예배는 다들 공통분자인 홀로생활을 하고계신분들의 예배라
목사님도 그쪽으로 힘이되시는 말씀을 전해주시고 전체적으로 많이
뜨겁고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아직까지도 알아가고있는 단계고
얘기를 나눠보지 못한 청년들도 많이 있지만 빨리 적응을 해야겠죠.. 오랜만에 와서 이런저런 얘기를 쓰고갑니다. 아무쪼록 우리 사랑하는 제일교회 성도여러분들, 주님안에서 화평하시고,, 건강하시고,, 좋은소식 오갈수있으면 좋겠습니다.. 끝으로 청년부 수련회 무사히 잘 마치고 오시구요.. 올해도 레프팅타나요?? 노 열씨미 저으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성한입니다.
이곳와서 생활하고있는지도 거의 세달째가 되어가고있네요.
전.. 여러분들의 기도와 관심덕분에 잘지내고있습니다.
살이 토실토실 올랐고,, 이제 영어실력만 올르면 되요.
오늘 주일 다들 어떻게 보내셨는지요?
집에 전화를 드렸더니 내일이 청년부 수련회라고요..
많은 청년들이 함께하여서 큰 은혜입으시길 멀리서 기원합니다.
식단표를 보니 군침이 도는군요 ^-^
제가 다니는 교회얘기를 해드릴려구요..
저는 시드니 시티 내에있는 시티교회를 현재 다니고있어요.
물론 한인교회이구요..
호주에와서 처음나간 교회인데 그냥 주욱- 계속 나가고있습니다.
다른성도님들 수보다 저와같은 젊은 청년들이 좀 더 많은 교회에요
그렇게 크지는 않구요.. 설립된지는 6년정도 되었다네요..
워킹홀리데이나 어학연수를 하러 온 청년들이 계획한 날들이 지나면 한국으로 들어가서 이곳 한인교회들은 청년들의 수나 얼굴이 몇달사이클로 바뀌고 그런다네요.. (한국과는 많이 다르죠?)
교회에서 나오는 점심도 맛있어요
이거 놓치지않는게 성수주일하려는 또하나의 이유랍니다. ^^
저는 지금 새신자부에 속해서 교회새로나온 청년들과 함께
교재하고 말씀나누고 한주간 삶을 나누고.. 그런 활동을 하고있어요
베이스기타를 치는 형제가 몇 있는것같아 베이스기타는 친단소린 아예 하지를 않아서 이사실은 아무도 모르고있구요..
우리교회로 치면 순장정도 되시는 분들이 정말 열심이세요..
큰 도전과 롤모델이 되고있습니다. 우리 교회 순장님들도 많이 힘드실텐데.. 화이팅입니다 !!! 우리교회처럼 저에게 푸근하고 편안한곳이면 장난도 부담없이 치고 그럴텐데 아직까지는 저와 어울리지 않게 그냥 이야기를 주로 듣는편이에요.. (그게 참 갑갑하데요..)
이곳예배는 다들 공통분자인 홀로생활을 하고계신분들의 예배라
목사님도 그쪽으로 힘이되시는 말씀을 전해주시고 전체적으로 많이
뜨겁고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아직까지도 알아가고있는 단계고
얘기를 나눠보지 못한 청년들도 많이 있지만 빨리 적응을 해야겠죠.. 오랜만에 와서 이런저런 얘기를 쓰고갑니다. 아무쪼록 우리 사랑하는 제일교회 성도여러분들, 주님안에서 화평하시고,, 건강하시고,, 좋은소식 오갈수있으면 좋겠습니다.. 끝으로 청년부 수련회 무사히 잘 마치고 오시구요.. 올해도 레프팅타나요?? 노 열씨미 저으세요-
댓글목록
김효중님의 댓글
김효중 작성일뒤늦게 보고 화이팅이닷!!!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