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동생을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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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효중 작성일06-11-10 03:52 조회1,704회 댓글6건본문
지금 제 동생의 마음이 너무나 많이 다쳐있고 닫혀있습니다.
제가 공감해주지 못할 선까지 가있습니다.
그 아이의 마음속의 응어리는 이미 대화로는 해결할 수 없는
지경에 와 있습니다.
이 아이의 신앙이 어느정도인지도 가늠할 수 없는 상황이고...
그 마음속의 응어리가 어느정도인지도 가늠할 수 없습니다.
특히나... 사회진출 이후 더욱더 심해지는 것을 보면서...
동생의 직장을 원망해보기도 합니다.
정말... 정말... 이제는 다른 방법은 없는것 같습니다...
이제는 정말 기도뿐입니다.
동생의 마음과 신앙의 회복을 간절히 기도합니다.
기도해주세요...
학창시절 거치면서 큰사고 한번 없이 지나오다가...
성인이 된 후에 부모님 가슴에 못을 박으려 합니다...
저는 두렵습니다...
이 아이가 지금... 하나님이 아닌 사단에게 휘둘리고 있다고
생각을 하니... 한없이 두렵습니다...
이런 글을 올린걸 동생이 안다면... 또 한바탕 난리가 나겠죠...
술기운이 올라서 들어와서는...(불행중 다행으로 완전히 만취해서 들어오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어머니께 버릇없는 소리나 해대고...
이제는 점점 창피해지기까지 합니다. 이녀석이 내 동생이라는 것이...
지금 이 아이는... 자신이 내놓은 자식이나 다름없다고 착각하고 있나봅니다...
자신이 지금까지 해왔던 행동들이 잘못된 것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한편으로... 그 행위에 대해 꾸짖고 가끔은 친구들 앞에서 자신을
망신을 주었다는...(망신을 주었다는 것은 실제로 부모님이 의도적으로 그러셨다는 게 아니라
그 당시에 느꼈던 동생의 개인적인 느낌입니다...) 그래서 그동안 응어리가 눈덩이처럼 불었다는 것을...
그걸 오늘에서야 알았습니다... 너무나 심난합니다...
내가 너무 무관심했었나... 라는 생각도 듭니다...
정말... 정말... 한숨만 나옵니다...
오늘... 어머니와 저는 잠을 못이룰 것 같네요...
지금부터... 잠들때까지... 동생을 위해 기도 좀 해야겠습니다...
너무나 심난해서 글이 두서없이 길어졌네요...
이 기도 제목은... 꽤 오래갈 것 같습니다...
여러분... ... 기도해주세요... 여러분의 기도가 하나님께 전해져서...
제 동생이 다시 하나님의 품으로 들어갈 수 있도록...
제가 공감해주지 못할 선까지 가있습니다.
그 아이의 마음속의 응어리는 이미 대화로는 해결할 수 없는
지경에 와 있습니다.
이 아이의 신앙이 어느정도인지도 가늠할 수 없는 상황이고...
그 마음속의 응어리가 어느정도인지도 가늠할 수 없습니다.
특히나... 사회진출 이후 더욱더 심해지는 것을 보면서...
동생의 직장을 원망해보기도 합니다.
정말... 정말... 이제는 다른 방법은 없는것 같습니다...
이제는 정말 기도뿐입니다.
동생의 마음과 신앙의 회복을 간절히 기도합니다.
기도해주세요...
학창시절 거치면서 큰사고 한번 없이 지나오다가...
성인이 된 후에 부모님 가슴에 못을 박으려 합니다...
저는 두렵습니다...
이 아이가 지금... 하나님이 아닌 사단에게 휘둘리고 있다고
생각을 하니... 한없이 두렵습니다...
이런 글을 올린걸 동생이 안다면... 또 한바탕 난리가 나겠죠...
술기운이 올라서 들어와서는...(불행중 다행으로 완전히 만취해서 들어오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어머니께 버릇없는 소리나 해대고...
이제는 점점 창피해지기까지 합니다. 이녀석이 내 동생이라는 것이...
지금 이 아이는... 자신이 내놓은 자식이나 다름없다고 착각하고 있나봅니다...
자신이 지금까지 해왔던 행동들이 잘못된 것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한편으로... 그 행위에 대해 꾸짖고 가끔은 친구들 앞에서 자신을
망신을 주었다는...(망신을 주었다는 것은 실제로 부모님이 의도적으로 그러셨다는 게 아니라
그 당시에 느꼈던 동생의 개인적인 느낌입니다...) 그래서 그동안 응어리가 눈덩이처럼 불었다는 것을...
그걸 오늘에서야 알았습니다... 너무나 심난합니다...
내가 너무 무관심했었나... 라는 생각도 듭니다...
정말... 정말... 한숨만 나옵니다...
오늘... 어머니와 저는 잠을 못이룰 것 같네요...
지금부터... 잠들때까지... 동생을 위해 기도 좀 해야겠습니다...
너무나 심난해서 글이 두서없이 길어졌네요...
이 기도 제목은... 꽤 오래갈 것 같습니다...
여러분... ... 기도해주세요... 여러분의 기도가 하나님께 전해져서...
제 동생이 다시 하나님의 품으로 들어갈 수 있도록...
댓글목록
이인표님의 댓글
이인표 작성일
오직 모든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아뢸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하나님 감사합니다. 이 시련을 통해서 하나님께 더욱 나아 오게 될 희중 청년을 보게 됩니다. 계속 기도하겠습니다. *^^*
김효중님의 댓글
김효중 작성일아침에 다시 생각해보니 이글 올린게 약간 후회되기도 하는데... ... 뭐... 안좋고 조금 부끄러운 기도제목이라도 나누는게 좋겠죠...^^;
심진규님의 댓글
심진규 작성일지금 이시간 기도합니다.
최진목님의 댓글
최진목 작성일기도 해줄께... 근데 정신 차리게 맞으면...ㅋ
김효중님의 댓글
김효중 작성일이녀석은 정신 차리게 맞으면 이성을 잃을 인간...ㅋㅋㅋ 물리력으로 제어가능한 인종이 아니야...ㅎㅎㅎ
은은아님의 댓글
은은아 작성일효중이 같은 형을 둔 희중이는 참 좋겠다~ 기도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