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매일 업그레이드 되는 사랑의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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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미진 작성일06-11-17 14:56 조회1,605회 댓글5건본문
그런데 우리교회 청년부가 워낙 많아서 한꺼번에 모두에게 사랑을 고백하기 힘들다. 그래서 매일매일 업그레이드 하려고 하니까 이름이 없다고 상처받지 말았으면 좋겠다. 먼저 나왔다고 더 사랑하는 건 아니니까 말이다. ^^
우선 근영형제. 항상 웃으면서 말한다.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을까 할 정도로 웃으면서 말하는데 그 속에 가식이 없다. 그냥 기분좋게 웃으면서 얘기한다. 너무너무 좋다. 아마 근영형제를 보는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기분이 좋아질거다.
은아자매. 만난지 꽤 오래되었다. 그때나 지금이나 한결같이 열심이다. 특히 사람에 대한 변치않는 사랑이랄까..그런 것이 있다. 한번 좋아하고 믿은 사람은 계속해서 그런 것같구, 그 사람에 대해 싫은 소리 하는 것도 듣기 싫어한다. 능력있는 특수학교 교사고, 주일학교 선생님이다.
효중형제. 이 형제 또한 사람을 기분좋게 만든다. 주저주저하면서 던지는 말들이 너무 웃기다. 순수하고 무지 착한데, 찬양 또한 아주 잘한다. 우리 목사님이랑 막상막하? ^^
미정자매. 한마디로 쿨(물론 좋은 의미의 쿨~이다)하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타입인데, 방송작가 선생님이다. 그래서 그런지 어휘 사용하는 것이 간결하면서도 명료하다. 그런 점이 참 좋다. 같이 얘기하면 참 재밌는데 같은 순이 아니라서 얘기할 시간이 별로 없는 것이 참 안타깝다. --;;
일섭형제. 청년부회장으로 열심인 형제다. 아주 다정하고 온유하다. 음식도 잘 만들고 옷도 예쁘게 입는다. 직장생활도 잘하고.. 순간순간 성경공부 시간에 깊은 말씀 묵상을 해서 날 놀라게 한다.
지영자매. 이 자매 역시 내가 좋아하는 사람..사람으로서 너무 좋다. 사실 귀여워해야한다고 해야하나...나이가 좀 많았으면 남동생 색시 삼아서 우리집 가족 속에서 같이 살고 싶다. 자주자주 보고 싶은데 한달에 몇 번 못보는게 아쉽다.
인표 간사님. 모태신앙이 아니라 성인이 되어 주님을 영접한 덕분에 무지 뜨겁다. 선교와 전도에 대한 열정을 소유하고 있고, 훌륭한 경찰. 외모 또한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다. 많은 도전을 주는 사람.
댓글목록
이인표님의 댓글
이인표 작성일
음.... 나도 질 수 없지. *^^*
미진 간사님.. 해박한 지식과 충실한 체험으로 하나님을 증거한다.
하나님은 우리를 이용하길 즐겨 하신다.
내려놓음이라는 삶을 실천하려는 사람이다.
아니, 내게 성령께서 그렇게 칭찬하길 시키신다.
우린 누구에게나 꽃이 되고 싶어한다는 시인의 고백처럼
우린 하나님의 증인이 되길 원한다.
우리가 청년이라면 무엇을 주저할텐가?
그 노년을 준비하는 사람이 있다. 정미진 간사님.
함축적으로 써서 무슨 말인지 모를 수도 있겠지만
우린 청년 때나 노년 때나 그리스도의 삶을 증거하며 살아야 하고 준비해야 한다.
이상~!! ㅋㅋ
심진규님의 댓글
심진규 작성일흠... 청년부가 다시 한번 커나가는 계기가 될것 같은 그런 느낌... 바로 이 두 간사님들의 노력이 아닐까요?
최진목님의 댓글
최진목 작성일
효중이.... 놀랄만한 바이브레이션 능력을 소유하고 있져.....
그리고 효중이는... '성실' 하구 '제일교회 1st신랑감' 이거 두개 빼먹으면 안되죠
고맙지?.... 초밥쏴라~~~^^
김성한님의 댓글
김성한 작성일성한형제. 청년부에서 선진국예배를 유망주에게 경험시키기위한 프로그램에 발탁되어 현재 시드니에 거주중이다. 현재 시드니시티교회에 임대되어 새신자양육 연수중이다.
정미진님의 댓글
정미진 작성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