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삶이냐? GT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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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인표 작성일06-11-15 08:01 조회1,658회 댓글1건본문
마태복음 12:9 - 12:14 / 찬송가 40 장
관찰질문
- 안식일을 어떻게 보내는 것이 가장 잘 보내는 길입니까?
- 바리새인들의 모습은 어떤 점에서 사악한 것입니까?
9 거기에서 떠나 그들의 회당에 들어가시니 10 한쪽 손 마른 사람이 있는지라 사람들이 예수를 고발하려 하여 물어 이르되 안식일에 병 고치는 것이 옳으니이까 11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 중에 어떤 사람이 양 한 마리가 있어 안식일에 구덩이에 빠졌으면 끌어내지 않겠느냐 12 사람이 양보다 얼마나 더 귀하냐 그러므로 안식일에 선을 행하는 것이 옳으니라 하시고 13 이에 그 사람에게 이르시되 손을 내밀라 하시니 그가 내밀매 다른 손과 같이 회복되어 성하더라 14 바리새인들이 나가서 어떻게 하여 예수를 죽일까 의논하거늘
9 Going on from that place, he went into their synagogue, 10 and a man with a shriveled hand was there. Looking for a reason to accuse Jesus, they asked him, Is it lawful to heal on the Sabbath? 11 He said to them, If any of you has a sheep and it falls into a pit on the Sabbath, will you not take hold of it and lift it out? 12 How much more valuable is a man than a sheep! Therefore it is lawful to do good on the Sabbath. 13 Then he said to the man, Stretch out your hand. So he stretched it out and it was completely restored, just as sound as the other. 14 But the Pharisees went out and plotted how they might kill Jesus.
살리는 예수님
예수님은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셨는데, 그곳에서 한쪽 손 마른 사람이 있었습니다.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을 고발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질문을 했습니다. ‘안식일에 병 고치는 것이 옳으니이까?’ 이에 예수님은 그들을 향해 이렇게 질문했습니다. “너희 중에 어떤 사람이 양 한 마리가 있어 안식일에 구덩이에 빠졌으면 끌어내지 않겠느냐?”(11). 그들은 조상의 유전을 따라 목숨이 위태로울 경우가 아니라면 안식일에는 병을 치료해서는 안 된다고 가르쳤습니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그들의 소유인 양이 안식일에 구덩이에 빠졌을 경우에는 건져내도 된다고 가르치고 있었습니다. 예수님은 결론적으로 이렇게 대답하셨습니다. “사람이 양보다 얼마나 더 귀하냐 그러므로 안식일에 선을 행하는 것이 옳으니라”(12). 그리고는 한쪽 손 마른 사람을 치유하여 주셨습니다(13). 사실 안식일은 하나님의 완전한 창조 역사를 기억하며 참된 안식을 누리는 날입니다. 바로 이날에 어그러진 몸으로 고생하던 환자를 원래 창조된 온전한 몸으로 되돌려 준 것은 안식일을 참으로 안식일 되게 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안식일은 소극적으로 무엇을 하지 않는 것에 집중하는 날이 아니라, 오히려 적극적으로 연약한 사람을 돕고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돌보는 날이 되어야 합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안식일입니다.
죽이는 바리새인
예수님은 “손을 내밀라”라는 한마디의 명령만 발하셨습니다. 그리고 병자가 이 명령에 순종하자 ‘빛이 있으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라는 천지창조의 기사처럼 곧바로 그의 손이 회복되게 하셨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에는 그 어떤 비뚤어지고 파괴된 것이라도 능히 온전케 할 수 있는 힘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 놀라운 치유도 바리새인들에게는 그 어떤 경의감이나 진리에 대한 각성도 주지 못했습니다. 도리어 그들은 자신들이 정한 기준을 벗어난 예수님을 범죄자로 단죄하고는, 부정한 자와 같은 건물에 있는 것조차 불쾌해하며 그곳에서 나가버렸습니다(14상). 사실 예수님은 손 하나 대지 않고 말씀으로만 치유하셨기 때문에, 그들에게는 안식일에 노동을 했다고 걸고 넘어질 빌미조차 없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예수님을 죽이는 일을 위해 머리를 맞대고 세력을 결집하고 있습니다(14하). 그들의 모습은 사람을 살리는 예수님의 모습과 너무나도 대조적입니다.
소말리아, 고샤(Gosha)
소말리아에 있는 사람들은 모두가 다 평등하게 창조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최소한 그것은 대부분의 소말리아인이 고샤인을 향해 생각하는 방식입니다. 고샤 사람들의 신체적 특징은 소말리아인들과 다른데, 그들은 남쪽 탄자니아와 모잠비크의 반투족에게서 19세기에 데려왔던 노예의 후손들입니다. 오늘날 약 8만 5천 명의 고샤인들이 소말리아에, 2만 명 정도가 케냐에 살고 있습니다. 비록 고샤인들이 자유를 얻었지만 노예제의 치욕과 열등감은 그들에게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소말리아인들은 ‘그들은 민족적으로 소말리아인이 아니다. 그들은 농부로, 이전의 노예들이었다’와 같은 이유로 인해 고샤인들을 경멸하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고샤인들은 20세기 초에 이슬람을 받아들였는데, 그들에게 이슬람은 그들을 보호하는 종교와 문화가 되어왔습니다.
■ 주변민족들에게 무시당하고 소외받아온 고샤인들을 위해 섬길 선교사들을 일으켜 주시도록 기도합시다.
관찰질문
- 안식일을 어떻게 보내는 것이 가장 잘 보내는 길입니까?
- 바리새인들의 모습은 어떤 점에서 사악한 것입니까?
9 거기에서 떠나 그들의 회당에 들어가시니 10 한쪽 손 마른 사람이 있는지라 사람들이 예수를 고발하려 하여 물어 이르되 안식일에 병 고치는 것이 옳으니이까 11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 중에 어떤 사람이 양 한 마리가 있어 안식일에 구덩이에 빠졌으면 끌어내지 않겠느냐 12 사람이 양보다 얼마나 더 귀하냐 그러므로 안식일에 선을 행하는 것이 옳으니라 하시고 13 이에 그 사람에게 이르시되 손을 내밀라 하시니 그가 내밀매 다른 손과 같이 회복되어 성하더라 14 바리새인들이 나가서 어떻게 하여 예수를 죽일까 의논하거늘
9 Going on from that place, he went into their synagogue, 10 and a man with a shriveled hand was there. Looking for a reason to accuse Jesus, they asked him, Is it lawful to heal on the Sabbath? 11 He said to them, If any of you has a sheep and it falls into a pit on the Sabbath, will you not take hold of it and lift it out? 12 How much more valuable is a man than a sheep! Therefore it is lawful to do good on the Sabbath. 13 Then he said to the man, Stretch out your hand. So he stretched it out and it was completely restored, just as sound as the other. 14 But the Pharisees went out and plotted how they might kill Jesus.
살리는 예수님
예수님은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셨는데, 그곳에서 한쪽 손 마른 사람이 있었습니다.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을 고발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질문을 했습니다. ‘안식일에 병 고치는 것이 옳으니이까?’ 이에 예수님은 그들을 향해 이렇게 질문했습니다. “너희 중에 어떤 사람이 양 한 마리가 있어 안식일에 구덩이에 빠졌으면 끌어내지 않겠느냐?”(11). 그들은 조상의 유전을 따라 목숨이 위태로울 경우가 아니라면 안식일에는 병을 치료해서는 안 된다고 가르쳤습니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그들의 소유인 양이 안식일에 구덩이에 빠졌을 경우에는 건져내도 된다고 가르치고 있었습니다. 예수님은 결론적으로 이렇게 대답하셨습니다. “사람이 양보다 얼마나 더 귀하냐 그러므로 안식일에 선을 행하는 것이 옳으니라”(12). 그리고는 한쪽 손 마른 사람을 치유하여 주셨습니다(13). 사실 안식일은 하나님의 완전한 창조 역사를 기억하며 참된 안식을 누리는 날입니다. 바로 이날에 어그러진 몸으로 고생하던 환자를 원래 창조된 온전한 몸으로 되돌려 준 것은 안식일을 참으로 안식일 되게 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안식일은 소극적으로 무엇을 하지 않는 것에 집중하는 날이 아니라, 오히려 적극적으로 연약한 사람을 돕고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돌보는 날이 되어야 합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안식일입니다.
죽이는 바리새인
예수님은 “손을 내밀라”라는 한마디의 명령만 발하셨습니다. 그리고 병자가 이 명령에 순종하자 ‘빛이 있으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라는 천지창조의 기사처럼 곧바로 그의 손이 회복되게 하셨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에는 그 어떤 비뚤어지고 파괴된 것이라도 능히 온전케 할 수 있는 힘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 놀라운 치유도 바리새인들에게는 그 어떤 경의감이나 진리에 대한 각성도 주지 못했습니다. 도리어 그들은 자신들이 정한 기준을 벗어난 예수님을 범죄자로 단죄하고는, 부정한 자와 같은 건물에 있는 것조차 불쾌해하며 그곳에서 나가버렸습니다(14상). 사실 예수님은 손 하나 대지 않고 말씀으로만 치유하셨기 때문에, 그들에게는 안식일에 노동을 했다고 걸고 넘어질 빌미조차 없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예수님을 죽이는 일을 위해 머리를 맞대고 세력을 결집하고 있습니다(14하). 그들의 모습은 사람을 살리는 예수님의 모습과 너무나도 대조적입니다.
소말리아, 고샤(Gosha)
소말리아에 있는 사람들은 모두가 다 평등하게 창조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최소한 그것은 대부분의 소말리아인이 고샤인을 향해 생각하는 방식입니다. 고샤 사람들의 신체적 특징은 소말리아인들과 다른데, 그들은 남쪽 탄자니아와 모잠비크의 반투족에게서 19세기에 데려왔던 노예의 후손들입니다. 오늘날 약 8만 5천 명의 고샤인들이 소말리아에, 2만 명 정도가 케냐에 살고 있습니다. 비록 고샤인들이 자유를 얻었지만 노예제의 치욕과 열등감은 그들에게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소말리아인들은 ‘그들은 민족적으로 소말리아인이 아니다. 그들은 농부로, 이전의 노예들이었다’와 같은 이유로 인해 고샤인들을 경멸하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고샤인들은 20세기 초에 이슬람을 받아들였는데, 그들에게 이슬람은 그들을 보호하는 종교와 문화가 되어왔습니다.
■ 주변민족들에게 무시당하고 소외받아온 고샤인들을 위해 섬길 선교사들을 일으켜 주시도록 기도합시다.
댓글목록
이인표님의 댓글
이인표 작성일
할렐루야~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매일 말씀을 먹길 원하십니다.
그렇지 않고서 오늘 하루를 살아간다면 이 얼마나 교만입니까?
오늘 하루 아니 어제까지도 우리가 살아온 것이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고 무엇인가요?
시간시간마다 호흡하는 순간마다 우리 주님을 찬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