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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는 어떻게 가는줄 모르고 지나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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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진목 작성일06-11-20 22:03 조회1,601회 댓글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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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바빠서...

어라!! 하니까 이제 집에서 글올리구 있네요...

오늘 특전교육단 이란곳에 가서 특전사들 공군에 대해

교육 시키고 왔어요....

대부분 중사 상사 분들이던데...

김동규 아냐구 물으니까 다 모르시더군요....

동규가 그렇게 고문관은 아니었나봐요....ㅋ

음....

순공부 하면서....

아침에 시간을 할애해서 경건의 시간을 하겠노라고 맘먹고 한주를 시작했는데...

하루도 못지키고 말았어요...

지금이라도 해보려구요....

오늘도 회식을 또 하구 들어왔네요..

소주 한잔 반.....

선배랑 친하단 이유로 거부 못하구 또 술을 약간 마셨네요...

선배 맘 안상하게 거부 할 방법을 찾아야겠어요....

한주간도 은혜 안에서 사는 청년부 되길...

기도할께요~~~^^

아참... 미정이 누나 위해서 기도 많이 해주세요....

정확힌 모르겠지만...

암튼 힘든건 확실해요.....






댓글목록

심진규님의 댓글

심진규 작성일

  화이팅...진목순장.

최진목님의 댓글

최진목 작성일

  저 말구... 미정이 누나...ㅋ

김동규님의 댓글

김동규 작성일

  고문관이라.... 음...... zzz

최진목님의 댓글

최진목 작성일

  아니었나봐...ㅋ

김효중님의 댓글

김효중 작성일

  음... 미정이 누나... 그러고보니 요즘 메신져에서도 본기억 없는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