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자씨 같은 천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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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인표 작성일06-11-26 09:10 조회2,049회 댓글2건본문
겨자씨 같은 천국 / 마태복음 13:31 - 13:43
"예수, 사랑해요 (앨범:피아노2 (성가연주 시리즈))"
머리들라 문들아 (앨범 : 전하세예수9)
31 예수님께서 또 다른 비유를 그들에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하늘 나라는 마치 겨자씨와 같다. 어떤 사람이 겨자씨를 가져다가 자기 밭에 심었다.
32 이 씨는 다른 어떤 씨보다도 작다. 그런데 이것이 완전히 자라면, 다른 어떤 풀보다도 더 큰 식물이 된다. 그러면 하늘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둥지를 틀 수 있게 된다.
33 예수님께서 또 다른 비유를 그들에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하늘 나라는 누룩에 빗댈 수 있다. 여자가 누룩을 가져다가 밀가루 세 포대에 섞어 넣었더니, 반죽이 부풀어 올랐다.
34 예수님께서 이 모든 것들을 사람들에게 비유로 말씀해 주시고, 비유가 아니면 아무것도 말씀하지 않으셨습니다.
35 이것은 예언자가 말한 것을 이루려고 하신 것입니다. 내가 입을 열어 비유를 말할 것이다. 이 세상이 세워질 때부터 지금까지 숨겨졌던 것을 말할 것이다.
36 그 때, 예수님께서 사람들에게서 떠나 집으로 들어가셨습니다. 제자들이 예수님께 와서 말했습니다. 밭에 난 가라지의 비유에 대해 저희들에게 설명해 주십시오.
37 예수님께서 대답해 주셨습니다. 밭에 좋은 씨를 뿌리는 이는 인자이다.
38 그리고 밭은 세상이다. 좋은 씨는 하늘 나라의 모든 아들들이다. 가라지는 악한 자의 아들들이다.
39 그리고 나쁜 씨를 심은 원수는 마귀이다. 추수 때는 세상의 마지막 날이다. 추수하는 일꾼들은 천사들이다.
40 가라지는 다 뽑혀서 불에 태워지는 것같이, 세상의 마지막 날에도 그렇게 될 것이다.
41 인자가 천사들을 보낼 것인데, 이들은 죄를 짓게 만드는 자들과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모두 하늘 나라에서 추려 내
42 불타는 아궁이에 던질 것이다. 사람들이 그 곳에서 슬피 울고, 고통스럽게 이를 갈 것이다.
43 그 때, 의인은 아버지의 나라에서 해처럼 빛날 것이다. 귀 있는 자는 들어라!
31 He told them another parable: The kingdom of heaven is like a mustard seed, which a man took and planted in his field.
32 Though it is the smallest of all your seeds, yet when it grows, it is the largest of garden plants and becomes a tree, so that the birds of the air come and perch in its branches.
mustard 명 겨자, perch 자 ...에 깃들다 so that 그래서, 그러므로
성장하는 하나님나라
오늘 예수님은 천국이 마치 제 밭에‘겨자씨’한 알을 심는 것과 같다고 비유했습니다(31). 겨자씨는 눈에 보일 듯 말 듯한 것이지만 다 자라면 3∼4.5m 까지 자라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일 정도가 된다고 합니다. 예수님은 또한 천국을 여자가 가루 서 말 속에 갖다 넣어 전부 부풀게 한 누룩과 같다고 하셨습니다. 가루 서말은 한 에바인데 이는 10 오멜입니다. 또 10 오멜은 당시 열 명 정도로 구성된 대가족이 하루 동안 넉넉히 먹을 떡을 만들 수 있는 분량입니다(출 16:33,36). 이 두 가지 비유는 천국의 확장성과 그것으로 말미암은 풍성한 은총을 잘 보여주고 있지요. 이처럼 하나님 나라는 처음에는 작고 미미하게 시작됩니다. 그러나 나중에는 온 세계를 뒤덮을 정도로 심히 창대해지며 거기에 온 세계의 수많은 영혼들이 깃들여 생명을 얻게 될 것입니다(겔 31:6).
해와 같이 빛나리라
예수님은 무리들에게 천국에 대한 가르침을 비유로만 말씀하셨습니다(34). 하지만 그 뜻을 알기 원하는 제자들에게는 모든 것을 자세히 설명해 주셨습니다(35). 곧 예수님의 비유는 진리를 찾는 자에게 밝히 드러나기 위해 감추어져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가라지 비유의 뜻을 묻는 제자들에게 원수는 마귀이며, 가라지는 악한 자의 아들들이라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리고 추수 때에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사르는 것처럼(40), 예수님도 마지막 심판의 날에 죄를 짓게 만드는 모든 자들과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거두어 풀무 불에 던져 넣을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41-42). 그러나 심판의 그 날은 좋은 씨인 천국의 아들들에게는 축제의 날이 될 것입니다. 그리하여 의인들은 자기 아버지의 나라에서 해와 같이 빛나게 될 것입니다.
지금은 천국이 비록 작아 보이지만, 곧 다가올 천국의 놀라운 모습을 믿음의 눈으로 볼 수 있기를 원합니다.
"예수, 사랑해요 (앨범:피아노2 (성가연주 시리즈))"
머리들라 문들아 (앨범 : 전하세예수9)
31 예수님께서 또 다른 비유를 그들에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하늘 나라는 마치 겨자씨와 같다. 어떤 사람이 겨자씨를 가져다가 자기 밭에 심었다.
32 이 씨는 다른 어떤 씨보다도 작다. 그런데 이것이 완전히 자라면, 다른 어떤 풀보다도 더 큰 식물이 된다. 그러면 하늘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둥지를 틀 수 있게 된다.
33 예수님께서 또 다른 비유를 그들에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하늘 나라는 누룩에 빗댈 수 있다. 여자가 누룩을 가져다가 밀가루 세 포대에 섞어 넣었더니, 반죽이 부풀어 올랐다.
34 예수님께서 이 모든 것들을 사람들에게 비유로 말씀해 주시고, 비유가 아니면 아무것도 말씀하지 않으셨습니다.
35 이것은 예언자가 말한 것을 이루려고 하신 것입니다. 내가 입을 열어 비유를 말할 것이다. 이 세상이 세워질 때부터 지금까지 숨겨졌던 것을 말할 것이다.
36 그 때, 예수님께서 사람들에게서 떠나 집으로 들어가셨습니다. 제자들이 예수님께 와서 말했습니다. 밭에 난 가라지의 비유에 대해 저희들에게 설명해 주십시오.
37 예수님께서 대답해 주셨습니다. 밭에 좋은 씨를 뿌리는 이는 인자이다.
38 그리고 밭은 세상이다. 좋은 씨는 하늘 나라의 모든 아들들이다. 가라지는 악한 자의 아들들이다.
39 그리고 나쁜 씨를 심은 원수는 마귀이다. 추수 때는 세상의 마지막 날이다. 추수하는 일꾼들은 천사들이다.
40 가라지는 다 뽑혀서 불에 태워지는 것같이, 세상의 마지막 날에도 그렇게 될 것이다.
41 인자가 천사들을 보낼 것인데, 이들은 죄를 짓게 만드는 자들과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모두 하늘 나라에서 추려 내
42 불타는 아궁이에 던질 것이다. 사람들이 그 곳에서 슬피 울고, 고통스럽게 이를 갈 것이다.
43 그 때, 의인은 아버지의 나라에서 해처럼 빛날 것이다. 귀 있는 자는 들어라!
31 He told them another parable: The kingdom of heaven is like a mustard seed, which a man took and planted in his field.
32 Though it is the smallest of all your seeds, yet when it grows, it is the largest of garden plants and becomes a tree, so that the birds of the air come and perch in its branches.
mustard 명 겨자, perch 자 ...에 깃들다 so that 그래서, 그러므로
성장하는 하나님나라
오늘 예수님은 천국이 마치 제 밭에‘겨자씨’한 알을 심는 것과 같다고 비유했습니다(31). 겨자씨는 눈에 보일 듯 말 듯한 것이지만 다 자라면 3∼4.5m 까지 자라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일 정도가 된다고 합니다. 예수님은 또한 천국을 여자가 가루 서 말 속에 갖다 넣어 전부 부풀게 한 누룩과 같다고 하셨습니다. 가루 서말은 한 에바인데 이는 10 오멜입니다. 또 10 오멜은 당시 열 명 정도로 구성된 대가족이 하루 동안 넉넉히 먹을 떡을 만들 수 있는 분량입니다(출 16:33,36). 이 두 가지 비유는 천국의 확장성과 그것으로 말미암은 풍성한 은총을 잘 보여주고 있지요. 이처럼 하나님 나라는 처음에는 작고 미미하게 시작됩니다. 그러나 나중에는 온 세계를 뒤덮을 정도로 심히 창대해지며 거기에 온 세계의 수많은 영혼들이 깃들여 생명을 얻게 될 것입니다(겔 31:6).
해와 같이 빛나리라
예수님은 무리들에게 천국에 대한 가르침을 비유로만 말씀하셨습니다(34). 하지만 그 뜻을 알기 원하는 제자들에게는 모든 것을 자세히 설명해 주셨습니다(35). 곧 예수님의 비유는 진리를 찾는 자에게 밝히 드러나기 위해 감추어져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가라지 비유의 뜻을 묻는 제자들에게 원수는 마귀이며, 가라지는 악한 자의 아들들이라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리고 추수 때에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사르는 것처럼(40), 예수님도 마지막 심판의 날에 죄를 짓게 만드는 모든 자들과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거두어 풀무 불에 던져 넣을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41-42). 그러나 심판의 그 날은 좋은 씨인 천국의 아들들에게는 축제의 날이 될 것입니다. 그리하여 의인들은 자기 아버지의 나라에서 해와 같이 빛나게 될 것입니다.
지금은 천국이 비록 작아 보이지만, 곧 다가올 천국의 놀라운 모습을 믿음의 눈으로 볼 수 있기를 원합니다.
댓글목록
이인표님의 댓글
이인표 작성일
불태워 질 것인가? 원한다면 그리해도 좋다.
하지만, 사랑하는 자들을 태워 없어지도록 놔둘 수 없다.
세상을 놔둘 순 없다.
일어나라~. 겨자씨 만한 믿음만이라도 생기도록~.
김효중님의 댓글
김효중 작성일아멘~~~^^ 곧 다가올 천국의 놀라운 모습... 기대됩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