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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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인표 작성일06-11-23 10:58 조회1,792회 댓글3건본문
4개의 밭, 4개의 엔딩 / 마태복음 13:10 - 13:23
주 날개밑 내가 편히 거하네 ( 앨범 : Grace 노미선 2)
주를 향한 나의 사랑을 (앨범 : 전하세예수12)
10 제자들이 예수님께 와서 물었습니다. 왜 사람들에게 비유로 가르치십니까?
11 예수님께서 대답하셨습니다. 너희들에게는 하늘 나라의 비밀을 아는 것이 허락되었으나, 다른 사람들에게는 그렇지 않다.
12 가진 사람은 더 많은 것이 주어져 풍부해질 것이다. 그러나 가진 것이 없는 사람은 있는 것마저 빼앗길 것이다.
13 그래서 내가 비유로 사람들에게 말한다. 그들은 보아도 보지 못하고, 들어도 듣지 못하고, 이해하지도 못한다.
14 따라서 이사야의 예언이 이 사람들에게 이루어지는 것이다. 너희는 들어도 깨닫지 못할 것이고, 보아도 알아보지 못할 것이다.
15 이 백성들의 마음이 둔해졌고, 귀는 듣지 못하고, 눈은 감겨 있다. 그들이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닫고 돌아와, 내가 그들을 고치는 일이 없게 하려 함이다.
16 그러나 너희 눈은 보고 있으니 복되다. 너희 귀는 듣고 있으니 복되다.
17 내가 너희에게 진정으로 말한다. 많은 예언자들과 의인들이 너희가 지금 보는 것을 보고 싶어했지만 보지 못했다. 너희가 듣는 것을 듣고 싶어했지만 듣지 못했다.
18 씨 뿌리는 사람의 비유를 들어라.
19 누구든지 하늘 나라의 말씀을 듣고도 깨닫지 못하면, 악한 자가 와서 마음 속에 뿌려진 것을 빼앗아 가 버린다. 이런 사람은 길가에 뿌려진 씨와 같은 사람이다.
20 돌무더기에 뿌려진 씨와 같은 사람은 말씀을 들을 때, 기쁘게 얼른 받아들이는 사람이다.
21 그러나 뿌리가 없어 오래가지 못한다. 말씀 때문에 어려움이 생기고 박해를 당하면, 곧 넘어진다.
22 가시덤불에 떨어진 씨와 같은 사람은 말씀을 들으나, 세상 염려와 재물의 유혹이 말씀을 가로막아 결국 열매를 맺지 못한다.
23 좋은 땅에 떨어진 씨와 같은 사람은 말씀을 듣고 깨닫는 사람이다. 이런 사람은 열매를 맺는데, 어떤 사람은 백 배, 어떤 사람은 육십 배, 어떤 사람은 삼십 배의 열매를 맺는다.
10 The disciples came to him and asked, Why do you speak to the people in parables?
11 He replied, The knowledge of the secrets of the kingdom of heaven has been given to you, but not to them.
12 Whoever has will be given more, and he will have an abundance. Whoever does not have, even what he has will be taken from him.
13 This is why I speak to them in parables: Though seeing, they do not see; though hearing, they do not hear or understand.
secret 명 비밀, abundance 명 풍부, knowledge 명 지식, parable 명 비유
비유로 말씀하신 이유
예수님께 나아와 씨 뿌리는 비유의 뜻을 묻고 있는 제자들에게 예수님은 왜 비유로 말씀하셨는지부터 설명해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사역초기에 산상수훈과 같이 위대한 가르침을 주셨지만 완악한 백성들에게는 소귀에 경 읽기나 다름없었습니다. 이에 예수님께서는 사역 후반에 접어들면서부터는 무리 앞에서 비유로 가르치게 되신 것입니다. 그렇다고 예수님께서 이전에는 비유를 말씀하지 않으신 것은 아닙니다(마 5:13-16, 26-30, 7:24-27, 9:16-17). 하지만, 이것들은 모두 설교의 뜻을 보다 명확히 하기 위해 설교 전후에 배치한 것으로, 오늘 본문처럼 메시지 전체를 비유로만 하신 것과는 다릅니다. 예수님께서 이같이 비유로만 말씀하시자 완악하고 게으른 자들은 도무지 알아들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겸손한 눈과 들을 귀 있는 자에게는 여전히 밝히 깨달을 수 있는 것이었습니다.
네 가지 밭의 결과
씨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리고 밭은 사람의 마음입니다. 그런데 밭의 상태에 따라 말씀의 씨가 자라는 모습이 각각 다릅니다. 우선 길가밭은 말씀의 씨앗이 떨어지자마자 악한 자에게 빼앗기게 됩니다(19). 하나님보다 사람과 세상이 더 가까움으로 말씀이 깨달아지지 않는 마음에는 말씀이 뿌리를 내릴 수 없습니다. 돌밭은 말씀을 들을 때 즉시 기쁨으로 받습니다(20). 사실 자기 확신이나 주장이 강한 돌밭 같은 마음은 말씀이 자기 뜻에 맞을 때 열광적인 반응을 보이며 받아들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말씀으로 인해 핍박이 일어날 때, 곧 말씀이 자기 생각과 반대될 때는 견디지 못하기 때문에 곧 시들어버리게 됩니다(21). 가시떨기 밭은 말씀이 결실하기 전 단계까지 잘 자라게 됩니다. 하지만 세상의 염려와 재물의 유혹에 막혀 결실을 맺을 수 없습니다(22).
말씀에는 열매를 맺게 하는 생명력이 있음을 믿습니다. 좋은 밭을 가꾸어 말씀의 열매를 풍성히 맺기를 기도합니다.
주 날개밑 내가 편히 거하네 ( 앨범 : Grace 노미선 2)
주를 향한 나의 사랑을 (앨범 : 전하세예수12)
10 제자들이 예수님께 와서 물었습니다. 왜 사람들에게 비유로 가르치십니까?
11 예수님께서 대답하셨습니다. 너희들에게는 하늘 나라의 비밀을 아는 것이 허락되었으나, 다른 사람들에게는 그렇지 않다.
12 가진 사람은 더 많은 것이 주어져 풍부해질 것이다. 그러나 가진 것이 없는 사람은 있는 것마저 빼앗길 것이다.
13 그래서 내가 비유로 사람들에게 말한다. 그들은 보아도 보지 못하고, 들어도 듣지 못하고, 이해하지도 못한다.
14 따라서 이사야의 예언이 이 사람들에게 이루어지는 것이다. 너희는 들어도 깨닫지 못할 것이고, 보아도 알아보지 못할 것이다.
15 이 백성들의 마음이 둔해졌고, 귀는 듣지 못하고, 눈은 감겨 있다. 그들이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닫고 돌아와, 내가 그들을 고치는 일이 없게 하려 함이다.
16 그러나 너희 눈은 보고 있으니 복되다. 너희 귀는 듣고 있으니 복되다.
17 내가 너희에게 진정으로 말한다. 많은 예언자들과 의인들이 너희가 지금 보는 것을 보고 싶어했지만 보지 못했다. 너희가 듣는 것을 듣고 싶어했지만 듣지 못했다.
18 씨 뿌리는 사람의 비유를 들어라.
19 누구든지 하늘 나라의 말씀을 듣고도 깨닫지 못하면, 악한 자가 와서 마음 속에 뿌려진 것을 빼앗아 가 버린다. 이런 사람은 길가에 뿌려진 씨와 같은 사람이다.
20 돌무더기에 뿌려진 씨와 같은 사람은 말씀을 들을 때, 기쁘게 얼른 받아들이는 사람이다.
21 그러나 뿌리가 없어 오래가지 못한다. 말씀 때문에 어려움이 생기고 박해를 당하면, 곧 넘어진다.
22 가시덤불에 떨어진 씨와 같은 사람은 말씀을 들으나, 세상 염려와 재물의 유혹이 말씀을 가로막아 결국 열매를 맺지 못한다.
23 좋은 땅에 떨어진 씨와 같은 사람은 말씀을 듣고 깨닫는 사람이다. 이런 사람은 열매를 맺는데, 어떤 사람은 백 배, 어떤 사람은 육십 배, 어떤 사람은 삼십 배의 열매를 맺는다.
10 The disciples came to him and asked, Why do you speak to the people in parables?
11 He replied, The knowledge of the secrets of the kingdom of heaven has been given to you, but not to them.
12 Whoever has will be given more, and he will have an abundance. Whoever does not have, even what he has will be taken from him.
13 This is why I speak to them in parables: Though seeing, they do not see; though hearing, they do not hear or understand.
secret 명 비밀, abundance 명 풍부, knowledge 명 지식, parable 명 비유
비유로 말씀하신 이유
예수님께 나아와 씨 뿌리는 비유의 뜻을 묻고 있는 제자들에게 예수님은 왜 비유로 말씀하셨는지부터 설명해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사역초기에 산상수훈과 같이 위대한 가르침을 주셨지만 완악한 백성들에게는 소귀에 경 읽기나 다름없었습니다. 이에 예수님께서는 사역 후반에 접어들면서부터는 무리 앞에서 비유로 가르치게 되신 것입니다. 그렇다고 예수님께서 이전에는 비유를 말씀하지 않으신 것은 아닙니다(마 5:13-16, 26-30, 7:24-27, 9:16-17). 하지만, 이것들은 모두 설교의 뜻을 보다 명확히 하기 위해 설교 전후에 배치한 것으로, 오늘 본문처럼 메시지 전체를 비유로만 하신 것과는 다릅니다. 예수님께서 이같이 비유로만 말씀하시자 완악하고 게으른 자들은 도무지 알아들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겸손한 눈과 들을 귀 있는 자에게는 여전히 밝히 깨달을 수 있는 것이었습니다.
네 가지 밭의 결과
씨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리고 밭은 사람의 마음입니다. 그런데 밭의 상태에 따라 말씀의 씨가 자라는 모습이 각각 다릅니다. 우선 길가밭은 말씀의 씨앗이 떨어지자마자 악한 자에게 빼앗기게 됩니다(19). 하나님보다 사람과 세상이 더 가까움으로 말씀이 깨달아지지 않는 마음에는 말씀이 뿌리를 내릴 수 없습니다. 돌밭은 말씀을 들을 때 즉시 기쁨으로 받습니다(20). 사실 자기 확신이나 주장이 강한 돌밭 같은 마음은 말씀이 자기 뜻에 맞을 때 열광적인 반응을 보이며 받아들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말씀으로 인해 핍박이 일어날 때, 곧 말씀이 자기 생각과 반대될 때는 견디지 못하기 때문에 곧 시들어버리게 됩니다(21). 가시떨기 밭은 말씀이 결실하기 전 단계까지 잘 자라게 됩니다. 하지만 세상의 염려와 재물의 유혹에 막혀 결실을 맺을 수 없습니다(22).
말씀에는 열매를 맺게 하는 생명력이 있음을 믿습니다. 좋은 밭을 가꾸어 말씀의 열매를 풍성히 맺기를 기도합니다.
댓글목록
이인표님의 댓글
이인표 작성일
우리의 부족한 지혜의 눈높이까지 맞춰 주시는 하나님을 본받아
비유로 삶을 이해하는 한 주 되시길 *^^*
정미진님의 댓글
정미진 작성일저는 말씀을 듣고 깨닫는 것에 대해 묵상했어요. 15절에 마음이 완악하면 들을 수가 없거든요. 여기서는 마음이 둔하다로 나오는데..
이인표님의 댓글
이인표 작성일
하나님을 알지 못했던 때를 떠오르게 합니다.
주변 사람들이 아무리 하나님과 예수님을 얘기해도 제 귀엔 들어오지 않았던 때
지금은 하나님을 전하면서 안타깝기만 합니다.
뜨거움, 하나님께서 부어주시는 뜨거움을 저들과 세상이 품길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