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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주님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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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인표 작성일06-11-18 09:06 조회1,817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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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1월 18일 (토)

하나님께 부르짖으라
♬ 오늘의 추천 묵상 찬양 : 지존 하신 주님 이름 앞에( 앨범:쥴리어드 트리오 3집)    ▷▶ 64k    ▷▶ 28k
 
▧ 오늘의 말씀
요엘 1:13 - 1:20
13제사장들아 너희는 굵은 베로 동이고 슬피 울지어다 단에 수송드는 자들아 너희는 곡할지어다 내 하나님께 수종드는 자들아 너희는 와서 굵은 베를 입고 밤이 맞도록 누울지어다 이는 소제와 전제를 너희 하나님의 전에 드리지 못함이로라 14너희는 금식일을 정하고 성회를 선포하여 장로들과 이 땅 모든 거민을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전으로 몰수히 모으고 여호와께 부르짖을지어다 15오호라 그 날이여 여호와의 날이 가까왔나니 곧 멸망같이 전능자에게로서 이르리로다 16식물이 우리 목전에 끊어지지 아니하였느냐 기쁨과 즐거움이 우리 하나님의 전에 끊어지지 아니하였느냐 17씨가 흙덩이 아래서 썩어졌고 창고가 비었고 곳간이 무너졌으니 이는 곡식이 시들었음이로다 18생축이 탄식하고 소 떼가 민망해 하니 이는 꼴이 없음이라 양 떼도 피곤하도다

19여호와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오니 불이 거친 들의 풀을 살랐고 불꽃이 밭의 모든 나무를 살랐음이니이다 20들짐승도 주를 향하여 헐떡거리오니 시내가 다 말랐고 들의 풀이 불에 탔음이니이다 
▧ 묵상을 위한 질문 
1. 지금 내가 하나님 앞에 엎드리어 부르짖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2. 나는 참된 기도와 참된 행동을 하고 있습니까?
 
▧ 본문해설 
여호와께 부르짖을지어다(13-18)

요엘은 제사장들과 단에 수종드는 자들을 향해 애통함으로 나오라고 부릅니다. 그리고 그들에게 금식일과 성회를 선포하여 이 땅의 모든 거민들로 하여금 하나님께 부르짖게 하라고 요청합니다. 왜냐하면 여호와의 날이 가까웠기 때문입니다. 그 전조로서, 모든 식물은 끊어졌고 모든 기쁨은 사라졌으며 모든 육축은 꼴이 없어 탄식하고 있었습니다.
어쩌면 오늘날과 같이 풍요의 시대를 사는 우리에게 본문의 상황은 쉽게 와 닿지 않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비록 물질적으로 풍요로움이 넘치는 시대이긴 하지만, 오히려 하나님께 대한 예배의 결핍과 영적 기근은 과거 그 어느 때보다도 심각합니다. 이러한 때에 우리까지 덩달아 시대의 풍요로움에 취해 마냥 즐기기만 하는 자가 되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내가 주께 부르짖으오니(19-20)

모든 사람들에게 애통함으로 나오라고 부른 요엘은 이제 자신 또한 그 애통함에 참여합니다. 그는 지금의 이 심각한 기근이 단지 메뚜기 떼나 가뭄으로부터 말미암은 것이 아님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의 불순종에 대해 내리신 심판이었던 것입니다. 이러한 심판 앞에서 요엘은 하나님께 부르짖는 것입니다.
오늘날 이 시대의 문제를 지적하며 개혁을 외치는 사람은 많지만, 진정 이 시대를 끌어안고 하나님께 부르짖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행동이 따르지 않는 기도가 공허하고 이기적인 소음에 지나지 않듯이, 하나님께 부르짖지 않는 행동 역시 공허하고 이기적인 몸짓에 지나지 않습니다. 따라서 진정한 행동은 기도를 수반하게 되고, 그 기도는 다시 보다 진일보한 행동을 수반하게 됩니다.


 
▧ 오늘의 기도 
1. 시대의 풍요로움에 휩쓸리지 않고 하나님께 부르짖는 애통함을 가질 수 있게 하소서
2. 참된 행동과 참된 기도를 가지고 이 시대 가운데 설 수 있게 하소서
 
댓글목록

이인표님의 댓글

이인표 작성일

  부르짖게 하소서. 참된 기도와 참된 기도로 설 수 있게 하소서.
우리 청년들이 세상을 품고 기도하게 하소서.

주님께서 명령하신 대로 세상의 모든 족속에 복음이 전파되기를 기도하게 하소서

주님 어서 오시옵소서. 속히 오시옵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