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이런 가라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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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인표 작성일06-11-24 08:55 조회1,716회 댓글2건본문
어디서 이런 가라지가? / 마태복음 13:24 - 13:30
오 주없이 살 수 없네( 앨범:쥴리어드 트리오 3집)
주 예수의 이름 높이세 (앨범 : 전하세예수10)
24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또 다른 비유로 말씀하셨습니다. 하늘 나라는 자기 밭에 좋은 씨를 심은 사람에 빗댈 수 있다.
25 사람들이 잠들었을 때, 원수가 와서 밀 사이에 가라지를 뿌리고 갔다.
26 밀이 자라서 낟알이 익을 때에 가라지도 보였다.
27 주인의 종들이 와서 말했다. 주인님, 밭에 좋은 씨를 뿌리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어디서 이런 가라지가 나왔을까요?
28 주인이 대답했다. 원수가 그랬구나. 종들이 주인에게 물었다. 저희가 가서 가라지를 다 뽑아 버릴까요?
29 주인이 대답했다. 아니다. 너희가 가라지를 뽑을 때에 밀도 함께 뽑힐라.
30 추수할 때까지 함께 자라게 놔 두어라. 추수할 때, 내가 일꾼들에게 먼저 가라지를 거두어 묶어서 불에 태우고, 밀은 거두어 곳간에 쌓으라고 하겠다.
27 The owners servants came to him and said, Sir, didnt you sow good seed in your field? Where then did the weeds come from?
28 An enemy did this, he replied. The servants asked him, Do you want us to go and pull them up?
29 No, he answered, because while you are pulling the weeds, you may root up the wheat with them.
30 Let both grow together until the harvest. At that time I will tell the harvesters: First collect the weeds and tie them in bundles to be burned; then gather the wheat and bring it into my barn.
root 타 뿌리뽑다, both 형 양쪽의, harvest 명 수확
지상교회의 모습
예수님은 천국을‘자기 밭에 좋은 씨를 심은 사람’에 비유하고 있습니다(24). 여기서‘자기 밭’이란 표현은 하나님이 온 세상을 소유하고 계심을 나타내는 말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세상을 만드신 후 그 곳에 아무런 관심도 기울이지 않는 것이 아니라 계속해서 좋은 씨를 뿌리고 계십니다. 여기서 좋은 씨는‘하나님의 자녀들’과‘교회 공동체’를 말합니다. 하지만 이것만 있는 것이 아니고 원수가 뿌리고 간 가라지도 있습니다(25). 가라지는 독보리의 일종으로 이것을 먹을 경우 목숨을 잃을 수도 있을 정도로 몸에 해롭다고 합니다. 이 비유는 때로 우리의 마음밭이 왜 그렇게 황폐해지며, 또 우리가 속해있는 교회에 왜 이렇게 문제가 많은지에 대한 해답을 줍니다.
가라지에 대한 심판
종들은 가라지를 분간할 수 있게 되자 주인에게“저희가 가서 가라지를 다 뽑아 버릴까요?”하고 묻고 있습니다(28). 이 질문은 때로 교회의 사역자들이 가라지와 같이 악한 구성원들을 교회에서 뿌리 뽑아버리고 싶어하는 심정을 표현해줍니다. 하지만 주인은 가만 두라고 합니다(29상). 보통, 가라지는 곡식보다 더 강한 뿌리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것을 뽑다가 잘못해서 어리고 약한 곡식들까지 함께 뽑힐 우려가 있기 때문입니다(29하). 곧 가라지를 심판하고자 하는 종들의 열정보다 어린 곡식을 보호하고자하는 하나님의 애정이 더 큰 것입니다. 그리고 교회에서 가라지를 걸러내는‘심판’은 우리의 일이 아님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가라지는 오직 예수그리스도께서 그의 천사들과 함께 재림하시는 날 한데 묶어져 영원히 꺼지지 않는 불에 던져지게 될 것입니다.
원수가 가라지를 뿌리고 가지 못하도록 늘 주님 앞에서 말씀과 기도로 깨어있는 자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오 주없이 살 수 없네( 앨범:쥴리어드 트리오 3집)
주 예수의 이름 높이세 (앨범 : 전하세예수10)
24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또 다른 비유로 말씀하셨습니다. 하늘 나라는 자기 밭에 좋은 씨를 심은 사람에 빗댈 수 있다.
25 사람들이 잠들었을 때, 원수가 와서 밀 사이에 가라지를 뿌리고 갔다.
26 밀이 자라서 낟알이 익을 때에 가라지도 보였다.
27 주인의 종들이 와서 말했다. 주인님, 밭에 좋은 씨를 뿌리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어디서 이런 가라지가 나왔을까요?
28 주인이 대답했다. 원수가 그랬구나. 종들이 주인에게 물었다. 저희가 가서 가라지를 다 뽑아 버릴까요?
29 주인이 대답했다. 아니다. 너희가 가라지를 뽑을 때에 밀도 함께 뽑힐라.
30 추수할 때까지 함께 자라게 놔 두어라. 추수할 때, 내가 일꾼들에게 먼저 가라지를 거두어 묶어서 불에 태우고, 밀은 거두어 곳간에 쌓으라고 하겠다.
27 The owners servants came to him and said, Sir, didnt you sow good seed in your field? Where then did the weeds come from?
28 An enemy did this, he replied. The servants asked him, Do you want us to go and pull them up?
29 No, he answered, because while you are pulling the weeds, you may root up the wheat with them.
30 Let both grow together until the harvest. At that time I will tell the harvesters: First collect the weeds and tie them in bundles to be burned; then gather the wheat and bring it into my barn.
root 타 뿌리뽑다, both 형 양쪽의, harvest 명 수확
지상교회의 모습
예수님은 천국을‘자기 밭에 좋은 씨를 심은 사람’에 비유하고 있습니다(24). 여기서‘자기 밭’이란 표현은 하나님이 온 세상을 소유하고 계심을 나타내는 말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세상을 만드신 후 그 곳에 아무런 관심도 기울이지 않는 것이 아니라 계속해서 좋은 씨를 뿌리고 계십니다. 여기서 좋은 씨는‘하나님의 자녀들’과‘교회 공동체’를 말합니다. 하지만 이것만 있는 것이 아니고 원수가 뿌리고 간 가라지도 있습니다(25). 가라지는 독보리의 일종으로 이것을 먹을 경우 목숨을 잃을 수도 있을 정도로 몸에 해롭다고 합니다. 이 비유는 때로 우리의 마음밭이 왜 그렇게 황폐해지며, 또 우리가 속해있는 교회에 왜 이렇게 문제가 많은지에 대한 해답을 줍니다.
가라지에 대한 심판
종들은 가라지를 분간할 수 있게 되자 주인에게“저희가 가서 가라지를 다 뽑아 버릴까요?”하고 묻고 있습니다(28). 이 질문은 때로 교회의 사역자들이 가라지와 같이 악한 구성원들을 교회에서 뿌리 뽑아버리고 싶어하는 심정을 표현해줍니다. 하지만 주인은 가만 두라고 합니다(29상). 보통, 가라지는 곡식보다 더 강한 뿌리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것을 뽑다가 잘못해서 어리고 약한 곡식들까지 함께 뽑힐 우려가 있기 때문입니다(29하). 곧 가라지를 심판하고자 하는 종들의 열정보다 어린 곡식을 보호하고자하는 하나님의 애정이 더 큰 것입니다. 그리고 교회에서 가라지를 걸러내는‘심판’은 우리의 일이 아님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가라지는 오직 예수그리스도께서 그의 천사들과 함께 재림하시는 날 한데 묶어져 영원히 꺼지지 않는 불에 던져지게 될 것입니다.
원수가 가라지를 뿌리고 가지 못하도록 늘 주님 앞에서 말씀과 기도로 깨어있는 자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댓글목록
이인표님의 댓글
이인표 작성일
오~ 주님. 오늘 제게 이 말씀을 주시는 이유를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제가 판단치 않게 하소서. 정죄치 않게 하소서.
제가 더욱 거룩해 지도록 믿음을 더하게 하소서.
가끔 교회에서 우리를 낙심케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주님께선 어리고 약한 곡식들까지 함께 뽑힐 우려 때문에
역시나 우리와 가라지까지 사랑하셔서 (때론 우리가 가라지일 때도 있지요 ^^;)
심판날을 말씀하십니다.
제 마음대로 판단하고 정죄해 왔던 지난 시간을 회개합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닮게 하소서.
더욱 사랑하게 하소서.
오~ 주님 사랑합니다. ^^*
승리하세요~ ^^v
정미진님의 댓글
정미진 작성일인간의 조급함과 하나님의 인내하심. 하나님의 자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