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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인표 작성일06-11-22 08:45 조회1,56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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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워하면 큰일나요!
창세기 4:1 - 4:8

주 예수의 강림이(앨범:피아노2 (성가연주 시리즈))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앨범 : 찬송가1)



아담이 그 아내 하와와 동침하니 그녀가 임신해 가인을 낳고 말했습니다.
“여호와의 도우심으로 내가 아들을 얻었다.”
그리고 하와는 다시 가인의 동생 아벨을 낳았습니다. 아벨은 양을 치는 사람이 되고 가인은 농사를 짓는 사람이 됐습니다. 세월이 흐른 후 가인은 땅에서 난 것을 여호와께 제물로 가져오고 아벨은 자기 양 떼의 첫 태어난 양들과 양 떼의 기름을 제물로 가져왔습니다. 여호와께서 아벨과 그의 제물은 인정하셨으나 가인과 그의 제물은 인정하지 않으셨습니다. 가인은 몹시 화가 나서 고개를 떨구었습니다. 그러자 여호와께서 가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왜 화가 났느냐? 왜 고개를 떨구었느냐? 만약 네가 옳다면 어째서 얼굴을 들지 못하느냐? 그러나 네가 옳지 않다면 죄가 문 앞에 도사리고 있을 것이다. 죄가 너를 지배하려 하니 너는 죄를 다스려야 한다.”
가인이 자기 동생 아벨에게 말해 그들이 들에 나가 있을 때 가인이 일어나 그의 동생 아벨을 쳐서 죽였습니다.






가인은 하나님께서 자신의 제사는 받지 않으시고 동생 아벨의 제사를 받으시자 매우 화가 났어요. 하나님께서는 아무렇게나 드리는 가인의 제사가 아니라 정성을 다하는 아벨의 마음을 보시고 아벨의 제사만을 받으셨지요. 가인은 아벨이 미워서 결국 동생을 죽이고 말았어요.
‘하나님께서 왜 내 제사는 받지 않으셨을까?’라며 자신의 잘못은 생각해 보지도 않고 동생 아벨을 미워한 것이에요. 우리는 남이 잘 되는 것을 시기하며 미워할 것이 아니라 칭찬하고 축복해 주는 사람들이 되어요.

동생(언니, 오빠, 형)이 칭찬 받아서 미웠던 경우가 있지요? 앞으론 이럴 땐 어떻게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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