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아니아순 11월 셋째주 기도제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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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성한 작성일06-11-19 21:28 조회1,711회 댓글6건본문
인표간사님의 메일을 어제 확인하고 다시 오랜만에 들어와봤는데
많은 글들이 올라와 있어서 너무 좋네요.
덕분에 우리 교회 청년부가 잘돌아가고있구나... 생각이 듭니다.
저는 요즘은 IELTS라는 시험을 준비하고있어요.
한국으로 치면 토익정도 되는시험입니다.
호주에서는 대학입학, 영주권신청, 취업시 요구되는 시험입니다.
들리는 얘기로는 한국기업에서도 이제 이점수를 본다고하더라구요. . 대학입학허가는 받아놨지만
저의 career를 위해서 요즘 공부하고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2월까지 이시험준비를 하려는 계획이이 잘이루어지고 좋은결과가 있기를 기도해주시면 좋겠어요.
그리고 또 한가지.
한국으로 들어갈 시기를 놓고도 기도를 좀 할까합니다.
종길이도 한국들어가고.. 뭐 이래저래 들어가고싶은마음이 솔직한 제마음인데요. .. 대학빠듯한 일정을 얼마남겨두지 않고 다시 이곳에 들어와야하는게 좀 risk 입니다. . 집에도 한번 얘기해봤는데 일단 생각을 좀 해보자고 하시고.. 아무튼 두가지입니다.
한국날씨가 많이 춥겠네요.
이곳은 썬크림을 발라야할 시즌입니다.
정반대의 계절, 몇천km의 거리..
하지만 다시만나는날 한주전에 봤던것처럼 익숙하겠죠?
언제가될지 모르지만 저 뒤에 기다리고 있을 그 주일까지
모두 좋은소식만 들리길 바라겠습니다-
댓글목록
심진규님의 댓글
심진규 작성일
성한아...성한이가 잘 지낸다고 하니까 너무 좋다....
시험준비는 잘 되고 있는거야? 이왕 호주에 갔으니까 열심히 해서 꼭 성공하고 돌아와야지.... ^^
자주 여기에 들어와서 너의 기도제목 같이 나누고 기도하자.
2월의 시험을 위해서 많이 기도 하마...
그리고 뭐 우리야 너가 들어왔다 나가면 좋으려만...
잘 생각해봐... 잘 생각해서 무엇이 좋은것인지 생각해보고 결정해...
보고싶구나.
최진목님의 댓글
최진목 작성일
먼곳에서 고생하는 우리 성한이....
그 노력이 헛되지 않게 여기선 열심히 중보할께...
기운내구...
송보영님의 댓글
송보영 작성일오세아니아순.. 이런 순도 있었나.. 했는데 오빠의 따끈따끈한 소식이였군요~!!! ㅎㅎ~ 잘 지내시는 거죠?? ^^ 비록 몸(?)은 떨어져 있지만, 오빠 소식을 매주 들을 수 있다고 생각하니까,, 너무 든든하니 좋네요~~ ^^
김성한님의 댓글
김성한 작성일아름다운 리플의 향연. 모두 모두 감사합니다.
이인표님의 댓글
이인표 작성일
하나님께서 성한형제님을 통해 계획하시고 지금 실행하시고 계심이 눈에 보입니다
화려한 언변과 뛰어난 재치, 거기다 번뜩이는 센스까지 (다 같은 얘긴가? ㅋㅋ)
아무튼 형제님은 제일교회의 샘솟는 유머방이었죠 *^^*
오세아니아에서도 보여주는 언크레더블한 멘트를 통해
하나님의 귀한 말씀을 전하는 형제님을 봅니다.
사랑하는 형제님의 건강과 앞길을 위해 축복하며 컴잉홈은 당분간 자제하시고
그 나라의 풍습과 신앙을 위해 여행이라도 하심이 어떠실지 작게 조언해 봅니다.
God Bless You Forever~!!
정미진님의 댓글
정미진 작성일여름성경학교를 도우러 교회왔을때 첨 봤었지요. 그때 첫만남에도 편하게 잘 대해줘서 고마웠는데.. 보고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