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사님~ 너무 무리하시는 거 아니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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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인표 작성일07-01-15 14:48 조회1,719회 댓글4건본문
어제 동해루에서의 조촐한 감사 파티 자리에서 가장 제가 많이 들었던 말입니다.
무리였을지도 모르죠.
하지만, 전 제 안의 여러분들에 대한 사랑이 전달되기만을 간절히 원했습니다.
제가 너무 부족한지라 사랑을 표현하는 것이 너무 서툴고 때론 거칠게 말하여 뜻과는 다르게 전달될 때도 있는 것 같습니다.
결혼 해 보시면 아시겠지만 그러한 한 마디 한 마디가 정말로 정제되어야 할 습관이고 인격임을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
아무튼 전 우리 청년부를 너무 사랑합니다.
그리고, 저를 위하여 기도해 주신 여러분들의 수고와 사랑을 생각하면 어제의 승진턱은 너무도 작은 것이었음을 다시한 번 고백합니다.
여러분과 나의 주인이신 하나님께선 너무나도 치밀하시고 정이 풍부하신 분임을 다시 떠올리며 주님을 찬양합니다.
짤막한 시간과 준비되지 못한 간증으로 저의 승진에 대해서 하나님께서 어떻게 간섭하시고 역사하셨는지 주님을 잘 드러내지 못했습니다.
그 주님을 간증하길 원합니다.
시간이 날 때 글로 정리하여 이 곳에 올리고자 합니다.
다시한 번 청년 여러분들의 기도에 감사드리며 그 기도를 통하여 하나님께서 하신 사역에 부족한 저를 들어 사용해주심을 간절히 원하며 이 글을 마칩니다.
사랑합니다. 청년 여러분~
하나님께선 오늘도 여러분들을 위해 중보하고 계십니다.
저를 통해 시키시고 저에게도 계속 말씀하고 계십니다.
여러분들을 위해 더 기도하라고.. *^^* 샬롬~
무리였을지도 모르죠.
하지만, 전 제 안의 여러분들에 대한 사랑이 전달되기만을 간절히 원했습니다.
제가 너무 부족한지라 사랑을 표현하는 것이 너무 서툴고 때론 거칠게 말하여 뜻과는 다르게 전달될 때도 있는 것 같습니다.
결혼 해 보시면 아시겠지만 그러한 한 마디 한 마디가 정말로 정제되어야 할 습관이고 인격임을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
아무튼 전 우리 청년부를 너무 사랑합니다.
그리고, 저를 위하여 기도해 주신 여러분들의 수고와 사랑을 생각하면 어제의 승진턱은 너무도 작은 것이었음을 다시한 번 고백합니다.
여러분과 나의 주인이신 하나님께선 너무나도 치밀하시고 정이 풍부하신 분임을 다시 떠올리며 주님을 찬양합니다.
짤막한 시간과 준비되지 못한 간증으로 저의 승진에 대해서 하나님께서 어떻게 간섭하시고 역사하셨는지 주님을 잘 드러내지 못했습니다.
그 주님을 간증하길 원합니다.
시간이 날 때 글로 정리하여 이 곳에 올리고자 합니다.
다시한 번 청년 여러분들의 기도에 감사드리며 그 기도를 통하여 하나님께서 하신 사역에 부족한 저를 들어 사용해주심을 간절히 원하며 이 글을 마칩니다.
사랑합니다. 청년 여러분~
하나님께선 오늘도 여러분들을 위해 중보하고 계십니다.
저를 통해 시키시고 저에게도 계속 말씀하고 계십니다.
여러분들을 위해 더 기도하라고.. *^^* 샬롬~
댓글목록
최진목님의 댓글
최진목 작성일
넘 잘먹었어요...앞으로도 매주 승진하셨으면 좋겠어요...^^
축하드려요~~^^
김태연님의 댓글
김태연 작성일
ㅋㅋ
아주 자~알 먹었지요^^ 다시 한번 승진을 축하 드립니다...
주님의 사랑과 은혜 맘것 누리시길...^^
김효중님의 댓글
김효중 작성일
몹시 너무나 정말 아주 잘 먹었습니다~~~^^
오로지 하나님만을 중심으로 사시는 모습이
모두에게 본이 되는 것 같아요...ㅋ
저는 마음은 항상 그렇지만... 100% 실천은 못하는데...
승진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리는 바입니다...^0^
김성한님의 댓글
김성한 작성일간사님 멋쟁이! 저뿐아니라 여러형제들의 롤모델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