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짧게나마 가족예배를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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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효중 작성일06-12-11 01:28 조회1,589회 댓글5건본문
오늘 순모임때도 이인표간사님께서 가정예배를 사모함을 말씀하셨는데요...
갑자기 아버지께서 예배를 드리자고 하시네요...ㅎㅎㅎ
솔직히... 피곤하기도 하고... 귀찮은 마음이 전혀 없었다고는
감히 말하지 못하겠습니다...ㅋㅋㅋ
하지만... 역시 하나님께서는 시기적절한 말씀을 저에게 주셨습니다...
아버지께서 저희와 함께 나누기 원하셨던 말씀...
많이 읽어봤던 구절이지만... 다시 한번 와닿게 되네요...^^
<빌립보서 4:4~13>
4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5 너희 관용을 모든 사람에게 알게 하라 주께서 가까우시니라
6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
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7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
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8 끝으로 형제들아 무엇에든지 참되며 무엇에든지 경건하며 무엇에
든지 옳으며 무엇에든지 정결하며 무엇에든지 사랑 받을 만하며
무엇에든지 칭찬 받을 만하며 무슨 덕이 있든지 무슨 기림이 있든
지 이것들을 생각하라
9 너희는 내게 배우고 받고 듣고 본 바를 행하라 그리하면 평강의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 계시리라
10 내가 주 안에서 크게 기뻐함은 너희가 나를 생각하던 것이 이제
다시 싹이 남이니 너희가 또한 이를 위하여 생각은 하였으나 기
회가 없었느니라
11 내가 궁핍하므로 말하는 것이 아니니라 어떠한 형편에든지 나는
자족하기를 배웠노니
12 나는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알아 모든 일 곧
배부름과 배고픔과 풍부와 궁핍에도 처할 줄 아는 일체의 비결
을 배웠노라
13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
어떤 상황에서든 항상 기뻐하고... 기도함에 있어서 염려와 의심을 가지지
말고 이미 주셨음을 믿고 감사함으로 구한다는 것은 늘 알고는
있었지만... 순간순간 망각할때가 있죠...
오늘밤 이말씀을 읽고 다시 한번 생각하고 반성하게 됩니다...^^
갑자기 아버지께서 예배를 드리자고 하시네요...ㅎㅎㅎ
솔직히... 피곤하기도 하고... 귀찮은 마음이 전혀 없었다고는
감히 말하지 못하겠습니다...ㅋㅋㅋ
하지만... 역시 하나님께서는 시기적절한 말씀을 저에게 주셨습니다...
아버지께서 저희와 함께 나누기 원하셨던 말씀...
많이 읽어봤던 구절이지만... 다시 한번 와닿게 되네요...^^
<빌립보서 4:4~13>
4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5 너희 관용을 모든 사람에게 알게 하라 주께서 가까우시니라
6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
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7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
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8 끝으로 형제들아 무엇에든지 참되며 무엇에든지 경건하며 무엇에
든지 옳으며 무엇에든지 정결하며 무엇에든지 사랑 받을 만하며
무엇에든지 칭찬 받을 만하며 무슨 덕이 있든지 무슨 기림이 있든
지 이것들을 생각하라
9 너희는 내게 배우고 받고 듣고 본 바를 행하라 그리하면 평강의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 계시리라
10 내가 주 안에서 크게 기뻐함은 너희가 나를 생각하던 것이 이제
다시 싹이 남이니 너희가 또한 이를 위하여 생각은 하였으나 기
회가 없었느니라
11 내가 궁핍하므로 말하는 것이 아니니라 어떠한 형편에든지 나는
자족하기를 배웠노니
12 나는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알아 모든 일 곧
배부름과 배고픔과 풍부와 궁핍에도 처할 줄 아는 일체의 비결
을 배웠노라
13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
어떤 상황에서든 항상 기뻐하고... 기도함에 있어서 염려와 의심을 가지지
말고 이미 주셨음을 믿고 감사함으로 구한다는 것은 늘 알고는
있었지만... 순간순간 망각할때가 있죠...
오늘밤 이말씀을 읽고 다시 한번 생각하고 반성하게 됩니다...^^
댓글목록
이인표님의 댓글
이인표 작성일
아멘~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
심진규님의 댓글
심진규 작성일
어제 순공부에서 나온것처럼 주의 말씀은 우리들에게 적절하게 와닿는것 같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 히브리서 4:12
곽지희님의 댓글
곽지희 작성일유학생활하면서 참 많이 가슴에 새겼던 말씀인데....하나님께서 효중이에게도 이 말씀으로 만져주셨구나. ^^
최진목님의 댓글
최진목 작성일희중이도 같이 드렸어?..
김효중님의 댓글
김효중 작성일다 모였으니까 예배를 드렸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