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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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슬비 작성일06-12-24 23:51 조회2,022회 댓글3건본문
맨날와서 훔쳐보고 그랬는데.
이제서야 글을 써보네요^^
음.우선
오늘은 잊지못할 크리스마스이브가 될것같아요.
청년부에 너무 갑작스럽게 들어와버려서.
처음엔 너무 어색하고 그랬는데.
크리스마스 행사 준비하면서.
언니오빠들이랑.
꽤친해진 느낌이 들었어요^^ (저만..그렇게생각하는건가요...?ㅠㅠ)
주님과도 더가까워진 느낌도 들었구요히히
사실제가 이사오기전에 교회에서.
좀 안좋은 일들도 있었구.
교회에서 봉사는 하고있었지만.
굉장히 상처되는 일들도 많았습니다.
그래서 교회를 다시 나갈생각은 하지않았었습니다.
그런데 엄마가 한번만 가보자고하셔서.
어쩔수 없이 왔었는데.
그냥 말로는 표현하기 어려운.ㅠ
마음에 확! 와닿는게 있었습니다.
그래서 몇주일 나가기 시작했구.
반주봉사도 하고싶다고 제가 목사님께 먼저 말씀드렸습니다.
처음엔 내가정말 잘하고있는건지.
나중에 후회를 하는건 아닌지 고민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지날수록 후회는 기쁨으로 바뀌어가고있습니다.!
뭐 얼마 지내진않았지만.
다들너무 잘해주시고.
따뜻한 분들을 만난것같아서 너무너무 좋아요!^^
주님과도 더 가까워질수있는.
그런 계기가 될것같아요^^
부족하겠지만 이쁘게봐주세요+_+하하
열심히 하겠습니다!!
그럼이만 쓸께요.!
하루하루 주님안에서 행복하게 보내시구요~
Merry christmas♡
이제서야 글을 써보네요^^
음.우선
오늘은 잊지못할 크리스마스이브가 될것같아요.
청년부에 너무 갑작스럽게 들어와버려서.
처음엔 너무 어색하고 그랬는데.
크리스마스 행사 준비하면서.
언니오빠들이랑.
꽤친해진 느낌이 들었어요^^ (저만..그렇게생각하는건가요...?ㅠㅠ)
주님과도 더가까워진 느낌도 들었구요히히
사실제가 이사오기전에 교회에서.
좀 안좋은 일들도 있었구.
교회에서 봉사는 하고있었지만.
굉장히 상처되는 일들도 많았습니다.
그래서 교회를 다시 나갈생각은 하지않았었습니다.
그런데 엄마가 한번만 가보자고하셔서.
어쩔수 없이 왔었는데.
그냥 말로는 표현하기 어려운.ㅠ
마음에 확! 와닿는게 있었습니다.
그래서 몇주일 나가기 시작했구.
반주봉사도 하고싶다고 제가 목사님께 먼저 말씀드렸습니다.
처음엔 내가정말 잘하고있는건지.
나중에 후회를 하는건 아닌지 고민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지날수록 후회는 기쁨으로 바뀌어가고있습니다.!
뭐 얼마 지내진않았지만.
다들너무 잘해주시고.
따뜻한 분들을 만난것같아서 너무너무 좋아요!^^
주님과도 더 가까워질수있는.
그런 계기가 될것같아요^^
부족하겠지만 이쁘게봐주세요+_+하하
열심히 하겠습니다!!
그럼이만 쓸께요.!
하루하루 주님안에서 행복하게 보내시구요~
Merry christmas♡
댓글목록
심진규님의 댓글
심진규 작성일슬비야....2007년도에는 많은 기대 할께....^^
김효중님의 댓글
김효중 작성일기대 만땅이오...ㅋㅋㅋ
이인표님의 댓글
이인표 작성일
주님께서 슬비 자매님을 바라보시는 그 눈을 공유하고 싶어요.
아마도 너무나 사랑하시는 눈이 아닐까 싶네요.
사랑해요. 눈이 뜨거워지도록.. ^^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