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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0 마태복음 26:69-75 찬양 34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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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현주 작성일07-04-20 13:01 조회2,25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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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기억하는 베드로

예수님이 베드로에게 닭이 울때까지 3번을 부인할거라 하셨습니다.

베드로는 이해 확신하며 부인하지 않으며 다른 제자들과 다르다고 

확신합니다.

그러나  3번 부인하며 닭이 울었습니다.

우리 인간은 나약한 존재에 불가합니다.

자기 의지와 상관없이 쓰러지고 넘어질때가 너무도 많습니다.

전지전능하신 그분아래 순종하지 않고 내뜻데로 행할때가 너무도

많습니다.

이예 베드로는 3번 부인하고 뒤돌아 서서~

예수님의 말씀을 기억하며 뒤돌아 서서 통곡을 합니다.

예수님은 베드로가 부인을 하실것을 아셨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중심을 보시고 베드로를 사랑하십니다.

그리고 베드로와  나를 위해서 십자가에 못받히기도 하십니다.

죄는 미워하지만 육체적인 연약함으로 인해 실패에 대해서는

베푸시는 주님이십니다.

어제 저는 밤에 기도를 하며~

이런 맘을 품었습니다.

지금 순장의 자리에서 또 주일학교 교사로써 또 청년부 일원으로

내가 지금은 감사하며 즐겁다고 하지만

어느순간 지치고 힘들때 힘듦때문에 감사가 사라지지 않을까

두려웠습니다.

그렇게 사실 두렵다고 고백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아침 이 말씀속에  약한 육신이기에 실패는 긍휼을

베푸신다는 말씀에...

위로되고 위로 받았습니다.

순장 훈련으로 암송을 하고 있는데 말씀보면서 그 암송이

감사함으로 다가 옵니다.

예래미야 애가 3:22

여호와의 자비와 긍휼이 무궁하시므로 우리가 진멸되지 아니함 이니다.

우리 여호와 나를 지극히 사랑하심에 십자가 못박히시고

그에 합당한 대우를 받지 못함에 있어서도~

꾸짖지 않으시는 여호와를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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