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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외에는 이런 류가 나갈 수 없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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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미진 작성일07-04-16 20:57 조회2,949회 댓글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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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제가 너무 기도를 안한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오늘부터 아침금식, 한시간 기도를 결단했어요.

오늘 아침 금식은 그런대로 견딜만했는데, 오랜만에 기도를 한시간 하려니 역시 어렵더군요.

교회와 청년부, 간사님들과 순장님들, 목사님과 전도사님을 위한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혹시 순간순간 힘들고 견디기 어려울 때가 있나요? 누군가 you를 위해 기도하고 있다는 것을 느끼고 힘을 냈으면 합니다. 주님과 제가 you를 위해 기도하고 있어요.

함께 힘내서 주님의 나라를 세워가길 원합니다. 할렐루야!!
댓글목록

심진규님의 댓글

심진규 작성일

  정미진 간사님...너무나 감사합니다.
정말 정미진 간사님이 계셔서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꼭 기도 승리하세요.
저도 더 열심히 기도하려고 합니다. ^^

이인표님의 댓글

이인표 작성일

  기도하는 자를 누가 꺾을 수 있을까요? ^^v

김효중님의 댓글

김효중 작성일

  감동...=_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