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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25장 14~23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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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일섭 작성일07-04-15 01:57 조회1,715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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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25장 14~23절 
(달란트의 비유)

나는 달란트의 비유를 보면서 한번은 이런 생각을 해보았다.

한 달란트와 다섯 달란트는 5배의 가치의 차이가 있다 그 만큼

성공의 확률도 도전해 볼 범위도 다섯 달란트가 훨씬 넓지 않은가

이건 불공평한 게임이다. 하지만 성경에서 말하는 달란트의 비유는

이런 단순한 산술의 문제와는 다르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에게 각

각의 재능을 맡겨두시고 그 재능에 합당하게 쓰여 지기를 바라실 것


이다. 재능의 진정한 주인은 하나님이시다. 하지만 나는 주님께서

맡겨두신 달란트를 헛되이 사용하거나 그 달란트의 진정한 의미를

잘못 판단하고 사용하지고 있지 않은가 생각해 보게 된다. 달란트

의 비유에서 다섯 달란트를 받은 자는 바로 가서 그것으로 장사하

여 또 다섯 달란트를 남겼다고 나와 있다. 나는 바로 가서 실행(충

성)하는 자인가? 아니면 한 달란트를 받은 자처럼 그냥 땅(마음)속

에 감추어 그대로 나의 재능을 허비하고 있지는 않은가 다시 한번생

각하게 된다.


주님께서 주신 나의 달란트의 크고 작음을 떠나서 주님께서는 맡겨

진 달란트로 하여금 맡은 일에 얼마나 충성 하였느냐를 가지고 평

가 하실 것이다. 맡겨진 나의 직분에 충성 할 때 비로써 주님께서는

“착하고 충성된 종”으로 칭찬하시며 더욱 많은 것을 맡기실 것이다. 



금 한 달란트는 평범한 직장인의 20년 치에 해당되는 금액이라고 하

는군요. 대략 연봉을 2500~3000으로 잡아도 그 액수는 무려 5~6억

정도가 된다. 정말 엄청난 금액 이죠~^^.
댓글목록

김성한님의 댓글

김성한 작성일

  주일학교달란트시장이 정말 럭셔리한 시장이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