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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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진목 작성일07-04-12 00:04 조회1,477회 댓글2건본문
미진 간사님께서 전화하셔서....
오늘 큐티 진도를 살짝 귀뜀 해주시면서
홈피에 올릴것을 약간 압박해주셔서....
제출하지 않구... 이렇게 올리게 되네요...
오늘의 말씀은 양과 염소의 비유 입니다....
다 아시죠?...
양쪽에 그러니까 우편의 사람들은....
작은이를 곤고할때 도왔다는 이유로...
왼쪽은 그렇지 못했다는 이유로.....
각각 다른결과를 맞게 됩니다....
그러면서 해설편에.... 뭔가 악한일을 한게 아니고 선한일을 하지
않아서 지옥불게 가게 되었다고 나오네요....
전 여기서 가장 기초적인 질문을 하나 했는데요....
내가 천국가는 이유는 뭘까?....
그건 제가 뭔갈 해서가 아니라는걸 배웠구 굳게 믿구 있습니다
아직까지도 변함이 없구요.... 그리고 제가 선하게 살아오진 못해선지...
선한일을 하지 못한다구 해서 천국에 못들어 갈거란 두려움또한
없구요....
구원은 전적인 하나님이 선물이구... 전 그걸 믿음으로써
이미 구원을 받았거든요.....
그래서... 이번 묵상은 약간 부정적인 생각이 들던 찰나에....
행위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다.... 라는 말을 떠올렸습니다...
믿음으로 천국가는거지만... 행위가 없으면 죽은 믿음이고....
닭이 먼저인지 계란이 먼저인지.....^^;
전 간단하게.... 생각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시고 구원을 선물로 주신걸 믿는다면
행동으로 옮기지 않을 이유가 없다구요.....
누군갈 좋아하게 되면.... 그사람에게 잘 보이고 싶어서 별 노력을
다하게 되고, 더 자주 연락하구 싶구 사랑을 표현하고 싶어서
안달이 나잖아요....
하나님의 그사랑을 알게된다면.... 하나님을 사랑하게 된다면
그 하나님이 원하시는것을 위해 열심히 노력할거 같아요...
그래서.... 여기 이 비유가 저한테는....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가만히 있지말구 할수 있는걸 해라..
라구 말해주는거 같아요....
어제 한 달란트 비유 묵상 해설에서 나온말인데
사람은 자기 자신에게 속는다구요....
내가 하나님을 사랑을 충분히 실천하고 이다구 나 자신을속이고
있는지도 모를일입니다.....
정말 내가 내 달란트 모두를 투자해서 하나님을 기쁘게 하기위한
노력을 하구 있는지.... 아님 3~4달란트 정도는 다른곳에
하나님을 위한 선한일보다는 나를위한 선하지 못한일에 쓰구 있는지.....
다시한번 생각해보구 기도할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오늘도 역시 주제 없이 횡설수설 했네요...
결론은 하나님께서 주신 구원이란 선물을 전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사람으로서 내 가진 달란트를 모두 사용해서 주님 원하시는
일들을 이루려구 노력하겠습니다....
늦었네요...
편히 주무세요~~~^^
오늘 큐티 진도를 살짝 귀뜀 해주시면서
홈피에 올릴것을 약간 압박해주셔서....
제출하지 않구... 이렇게 올리게 되네요...
오늘의 말씀은 양과 염소의 비유 입니다....
다 아시죠?...
양쪽에 그러니까 우편의 사람들은....
작은이를 곤고할때 도왔다는 이유로...
왼쪽은 그렇지 못했다는 이유로.....
각각 다른결과를 맞게 됩니다....
그러면서 해설편에.... 뭔가 악한일을 한게 아니고 선한일을 하지
않아서 지옥불게 가게 되었다고 나오네요....
전 여기서 가장 기초적인 질문을 하나 했는데요....
내가 천국가는 이유는 뭘까?....
그건 제가 뭔갈 해서가 아니라는걸 배웠구 굳게 믿구 있습니다
아직까지도 변함이 없구요.... 그리고 제가 선하게 살아오진 못해선지...
선한일을 하지 못한다구 해서 천국에 못들어 갈거란 두려움또한
없구요....
구원은 전적인 하나님이 선물이구... 전 그걸 믿음으로써
이미 구원을 받았거든요.....
그래서... 이번 묵상은 약간 부정적인 생각이 들던 찰나에....
행위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다.... 라는 말을 떠올렸습니다...
믿음으로 천국가는거지만... 행위가 없으면 죽은 믿음이고....
닭이 먼저인지 계란이 먼저인지.....^^;
전 간단하게.... 생각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시고 구원을 선물로 주신걸 믿는다면
행동으로 옮기지 않을 이유가 없다구요.....
누군갈 좋아하게 되면.... 그사람에게 잘 보이고 싶어서 별 노력을
다하게 되고, 더 자주 연락하구 싶구 사랑을 표현하고 싶어서
안달이 나잖아요....
하나님의 그사랑을 알게된다면.... 하나님을 사랑하게 된다면
그 하나님이 원하시는것을 위해 열심히 노력할거 같아요...
그래서.... 여기 이 비유가 저한테는....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가만히 있지말구 할수 있는걸 해라..
라구 말해주는거 같아요....
어제 한 달란트 비유 묵상 해설에서 나온말인데
사람은 자기 자신에게 속는다구요....
내가 하나님을 사랑을 충분히 실천하고 이다구 나 자신을속이고
있는지도 모를일입니다.....
정말 내가 내 달란트 모두를 투자해서 하나님을 기쁘게 하기위한
노력을 하구 있는지.... 아님 3~4달란트 정도는 다른곳에
하나님을 위한 선한일보다는 나를위한 선하지 못한일에 쓰구 있는지.....
다시한번 생각해보구 기도할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오늘도 역시 주제 없이 횡설수설 했네요...
결론은 하나님께서 주신 구원이란 선물을 전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사람으로서 내 가진 달란트를 모두 사용해서 주님 원하시는
일들을 이루려구 노력하겠습니다....
늦었네요...
편히 주무세요~~~^^
댓글목록
이인표님의 댓글
이인표 작성일할렐루야~ 주님께서 순장님을 통해 이루실 주님의 나라를 보게 됩니다. *^^*
심진규님의 댓글
심진규 작성일과연 하나님께서 내가 하기를 원하시는게 무엇일까 생각하게 됩니다. 나를 도구로 써달라고 기도는 하는데, 어떤 도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