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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진목 작성일07-04-09 22:55 조회2,582회 댓글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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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Q.T는 제가 아침에 늦게 일어나는 바람에 저녁 늦게 하게되서

^^....

그래도 하나님 제게 주시는 말씀이 있어서 함께 나누길 원합니다

오늘 묵상말씀은 다들 잘 아시는 달란트 비유 입니다...

5달란트 2달란트 1달란트.....

다들 아시죠?....

5달란트 2달란트 받은 종들은 그걸로 장사를 해서 2배의 이익을

불려서 주인앞에서 정신할때에 착하고 충성된 종이란 말을

들어요....

제가 착안한 단어는 "착하고 충성된 종" 이었어요

저번주에 묵상할때 나왔던 단어라서 그런지 몰라도 그단어가

와닿네요....

착하고 충성된 종이 누구 입니까?....

앞에 청지기 비유에서 깨어 있어서 주님 오실날을 대비하는 사람

이었습니다... 깨어있었던 사람.... 모 자구 있다가 깼지만

등과 기름을 모두 준비했던 슬기로운 다섯처녀도 있었구요

2달란트와 5달란트 받은종 주님 오실날이 예비한 종 슬기로운 다섯

처녀 모두 주님오실때에 칭찬을 듣고 주님과 함께 할수 있는

영광을 얻습니다....

그럼 우리가 착하고 충성된 종이라 일컬음을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 사람들의 공통점은.... 모두 깨어 있었다는 거네요...

영적으로 깨어 있음은 물론이고 자기가 할수있는 그 무었인가를

해서 주님오실날을 대비했죠....

전 예전에... 1달란트 받은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려구 노력했던때가

있었습니다.... 고작 1달란트 밖에 안주니까 그것가지고는 아무것도

할수 없으니까 그 종이 그랬을거라고....

그런데 오늘 보니까 그 한달란트는 20년 연봉 정도 되는 거군요

참 나쁜종이네요....

우리도 하나님께서 다들 달란트를 주셨습니다....

효중이 처럼 노래를 잘하거나 미정이 누나 처럼 글을 잘쓰거나

보영이 처럼 남들을 잘 챙기거나... 그것도 아니면 일섭이형 처럼

다른사람 맘을 편하게 해주는.... 각기 다른 달란트가 있습니다.

자기가 받은 달란트가 적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그건 마치 한 달란트 받은 종이 적게 받았다고 생각했던 저처럼

어리석은 생각입니다... 그 달란트는 20년 연봉인것처럼

우리가 갖구 있는 달란트는 얼만큼의 값어치가 있을지 모르죠

그 달란트를 땅속에 묻는 어리석은 행위를 하지 맙시다....

그 달란트를 맘껏 활용해서 하나님께 이만큼 불려왔다구

자랑하면서 천국잔치에 다들 들어가야죠....

그래서 저한테 주신 달란트를 곰곰히 생각 해봤는데....

저한텐 정시 퇴근이라는 달란트를 주신게 아닐까 싶어요...

그래서 그동안 그 시간 동안 열심히 스타를 단련해 왔지만

과감히 그 시간을 많이 줄이고 운동과 기도와 공부로 대처하려구

합니다... 그리스도 인으로써 시간을 낭비하는 생활은 아닌거 같아서

오늘 운동 첫날인데 많이 힘드네요...

이번도 역시 횡설수설 했네요....

전 글쓰는 은사가 없어서....^^

내일은 우리순 전화심방 하는 날이네요~~~^^

제 전화 꼭 받아주세요~~^^

편안한 밤 되세요...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에게 편안한 잠을 주신데요....

언젠가 목사님께서 문자로 보내주신 말이예요~~

잘자요... 다들...
댓글목록

김효중님의 댓글

김효중 작성일

  정시퇴근을 달란트로 생각하다니... 괜찮은 발상의 전환인걸???ㅋㅋ 착하고 충성된 종... 예전에 청년부 확신반할때 하나님께 불리고 싶은 이름이 '충성된 효중' 이었는데...ㅋ 그래서 안 잊어버릴라구 항상 메신져 대화명에 충성된 효중군을 붙여놓고있음...ㅎㅎㅎ

최진목님의 댓글

최진목 작성일

  열심히 살아야지... 그리스도인 답게...

이인표님의 댓글

이인표 작성일

  뿌듯~ ^^;

정미진님의 댓글

정미진 작성일

  근데요, 등만 준비했던 처녀나 한 달란트 받은 종이나, 염소나 모두 훌륭하고 열심히, 그리스도인답게 살았다면 어떻게 할래요? ^^

이인표님의 댓글

이인표 작성일

  화두네..

김효중님의 댓글

김효중 작성일

  훌륭하고 열심히, 그리스도인답게 살았을지 모르지만 결정적인 순간에 깨어있지 못했다고 생각해요... 주님을 진정으로 믿고 사랑하고 원한다면 한순간도 놓쳐서는 안되는게 아닐까요...^^ㅋ

심진규님의 댓글

심진규 작성일

  ^^ 열심히 순종하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