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안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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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일섭 작성일07-04-08 02:20 조회1,541회 댓글4건본문
두 번째 말씀은- 마태복음 25장 1~13절
(열 처녀의 비유)
너무나도 잘 아는 말씀입니다.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 중 등불에 기름을 미리 준비한 다섯 처녀는
혼인잔치에 들어가고 등불의 기름이 준비되어 있지 않은 다섯의 처녀들은
혼인잔치에 들어 갈수 없게 됩니다.
언제 오실 줄 모르는 예수님의 재림...
"나는 얼마나 준비 되어 있는가?" 이런 생각을 할 때 마다. 미련한 다섯 처녀의
모습이 나의 모습은 아닌가하는 걱정과 두려움이 뇌리를 스칠 때가 있습니다.
훈련된 제자의 모습으로 항상 겸손하고 낮은 자의 마음으로 섬겨 나가고자
다짐 하지만 그렇지 못할 때 가 너무 나도 많습니다.
또한 예배의 중요성과 항상 기도의 삶을 살아야 함을 알면서도 그 또한
못 지킬 때가 많습니다.
너무나도 나약한 저를 볼 때 주님 앞의 눈물의 기도가 오히려 부끄럽기마저 합니다.
하지만 주님께서는 이렇게도 부족한 저에게 그 크신 사랑과 은혜로 항상 채워주시곤 합니다.
슬기로운 다섯 처녀의 비유처럼 항상 깨어서 준비되어 있는 자가 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말씀 안에서 항상 기도하고 예배하는 청년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열 처녀의 비유)
너무나도 잘 아는 말씀입니다.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 중 등불에 기름을 미리 준비한 다섯 처녀는
혼인잔치에 들어가고 등불의 기름이 준비되어 있지 않은 다섯의 처녀들은
혼인잔치에 들어 갈수 없게 됩니다.
언제 오실 줄 모르는 예수님의 재림...
"나는 얼마나 준비 되어 있는가?" 이런 생각을 할 때 마다. 미련한 다섯 처녀의
모습이 나의 모습은 아닌가하는 걱정과 두려움이 뇌리를 스칠 때가 있습니다.
훈련된 제자의 모습으로 항상 겸손하고 낮은 자의 마음으로 섬겨 나가고자
다짐 하지만 그렇지 못할 때 가 너무 나도 많습니다.
또한 예배의 중요성과 항상 기도의 삶을 살아야 함을 알면서도 그 또한
못 지킬 때가 많습니다.
너무나도 나약한 저를 볼 때 주님 앞의 눈물의 기도가 오히려 부끄럽기마저 합니다.
하지만 주님께서는 이렇게도 부족한 저에게 그 크신 사랑과 은혜로 항상 채워주시곤 합니다.
슬기로운 다섯 처녀의 비유처럼 항상 깨어서 준비되어 있는 자가 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말씀 안에서 항상 기도하고 예배하는 청년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댓글목록
이인표님의 댓글
이인표 작성일
미진 간사님의 코멘트가 기대되네요.. 좋은 적용이었어요..
하지만, 묵상의 달란트가 있는 형제님의 깊은 묵상을 기대합니다. ^^;
이인표님의 댓글
이인표 작성일
[딤후2:8] 묵상의 말씀
8 예수 그리스도를 깊이 묵상하십시오. 그분은 다윗의 후손으로 태어나시고,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셨습니다. 내가 전하는 말씀이 바로 이것이며
9 이 복음 때문에 내가 고난을 받는 것입니다. 나는 비록 죄인처럼 쇠사슬에 매여 있지만, 하나님의 말씀은 결코 묶일 수 없습니다.
정미진님의 댓글
정미진 작성일감사해요..그 말씀이었어요. 제가 찾다가 못찾은 말씀이..^^
이인표님의 댓글
이인표 작성일오로지 쉬운 성경에만 나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