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감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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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진목 작성일07-04-06 23:10 조회1,713회 댓글3건본문
오랬만에 글 남기네요....
심신이 다 분주하고 힘들어서 요즘은 교회 홈피 신경 쓸일이 없어서 꽤
오랬동안 못 들어 온거 같네요....
Q.T 하면서 느꼈던 점을 나누러 들어왔어요...^^
물론 자발적으로....ㅋㅋ
오늘 제가 한 Q.T 내용은 마태복음 24장 32~51절 말씀이예요...
예수님이 언제 오시는지.... 하나님 외에는 아무도 모른다
그래서 깨어 있어야 한다...
충성되고 지혜있는 종이 되어야 한다는....
그런 말씀이거든요...^^
항상 머리속을 떠나지 않는 대화가 하나 있습니다...
효중이랑 집에 걸어가면서 대방역지날때쯤 인가봐요...
그당시에 여중생이 친구 폭행해서 동영상으로 올리고...
모 좀 그렇게 시끄러운 때였거든요...
제가 요즘 세상이 왜이렇게 무섭고 살기 힘들어지냐?...
그랬더니... 효중이 왈.... 낼 예수님 오시려나부지....
모 그냥 지나가는 말로 한거겠지만....
물론 그날 오시지도 않았구요...^^;
제가 그냥 별생각없이 예수님의 재림을 먼얘기로만 생각하구
있었다는거에 대해서 상당히 충격을 먹었던...
그래서 아직까지 머리속에서 떠나지 않는 대화 내용이예요...
착하고 충성된 종이 되어서 항상 깨어있어서 주님 오실것을 준비해야
함에도 불구하구....말이죠...
여기서 종은 청지기 교회에서의 영적지도자 라구 하네요....
저희 순장들도 세워진 작은 청지기 라구 생각합니다...
그래서 영적으로 깨어있기 위해서 여러가지 훈련을 받는중이구요
그런데 몸과 맘이 분주하다는 핑계로 성실히 이행하지 못한거 같아
하나님앞에 참 죄송스러운 Q.T 시간이었어요....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 앞에선 외식과 편법이 통하지 않는다...
이말 명심하구.... 항상 진실로 충성된 종이 되기 위해서 노력을
해야겠다... 라구 생각했습니다....
모 이런걸 느꼈다구요....^^
역시 좀 횡설수설 어영부영 그렇네요....
주일날 뵈요~~~^^
심신이 다 분주하고 힘들어서 요즘은 교회 홈피 신경 쓸일이 없어서 꽤
오랬동안 못 들어 온거 같네요....
Q.T 하면서 느꼈던 점을 나누러 들어왔어요...^^
물론 자발적으로....ㅋㅋ
오늘 제가 한 Q.T 내용은 마태복음 24장 32~51절 말씀이예요...
예수님이 언제 오시는지.... 하나님 외에는 아무도 모른다
그래서 깨어 있어야 한다...
충성되고 지혜있는 종이 되어야 한다는....
그런 말씀이거든요...^^
항상 머리속을 떠나지 않는 대화가 하나 있습니다...
효중이랑 집에 걸어가면서 대방역지날때쯤 인가봐요...
그당시에 여중생이 친구 폭행해서 동영상으로 올리고...
모 좀 그렇게 시끄러운 때였거든요...
제가 요즘 세상이 왜이렇게 무섭고 살기 힘들어지냐?...
그랬더니... 효중이 왈.... 낼 예수님 오시려나부지....
모 그냥 지나가는 말로 한거겠지만....
물론 그날 오시지도 않았구요...^^;
제가 그냥 별생각없이 예수님의 재림을 먼얘기로만 생각하구
있었다는거에 대해서 상당히 충격을 먹었던...
그래서 아직까지 머리속에서 떠나지 않는 대화 내용이예요...
착하고 충성된 종이 되어서 항상 깨어있어서 주님 오실것을 준비해야
함에도 불구하구....말이죠...
여기서 종은 청지기 교회에서의 영적지도자 라구 하네요....
저희 순장들도 세워진 작은 청지기 라구 생각합니다...
그래서 영적으로 깨어있기 위해서 여러가지 훈련을 받는중이구요
그런데 몸과 맘이 분주하다는 핑계로 성실히 이행하지 못한거 같아
하나님앞에 참 죄송스러운 Q.T 시간이었어요....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 앞에선 외식과 편법이 통하지 않는다...
이말 명심하구.... 항상 진실로 충성된 종이 되기 위해서 노력을
해야겠다... 라구 생각했습니다....
모 이런걸 느꼈다구요....^^
역시 좀 횡설수설 어영부영 그렇네요....
주일날 뵈요~~~^^
댓글목록
심진규님의 댓글
심진규 작성일
아멘.... 너무 좋은 나눔이었습니다. 순장으로서 훈련을 잘 감당해나가는 모습이 참 아릅답습니다. 지금은 힘들어도, 잘 훈련받으면 그만큼 주님이 원하시는 청지기가 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목사님이 남들은 바빠서 기도 못한다고 하지만, 정말 바쁜 그 목사님께서는 바쁘기때문에 자기는 더욱더 기도한다고 합니다. 우리도 우리의 삶이 기도하기 힘들정도로 바쁘기 때문에 시간을 더 쪼개서 기도해야할것 같습니다. ^^
최진목 순장님 화이팅...
김효중님의 댓글
김효중 작성일비슷한 말은 했던거 같긴한데... 내가 그랬었나???ㅋㅋㅋ
이인표님의 댓글
이인표 작성일^^ 우리 청년들은 다 알지요.. 빌 하이벨스 목사님의 '너무 바빠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