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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내려놨던 삶의 짐들을 다시 짊어지고 있는 저를 발견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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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효중 작성일07-04-03 03:01 조회1,978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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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보영이가 만들어 나눠준 올해 나를 이끌 말씀이 보여서
다시 한번 읽어봤네요...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너희 관용을 모든 사람에게 알게 하라 주께서 가까우시니라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빌 4:4~7)

이 말씀을 다시 읽다보니 제가 다시 삶의 짐들을 혼자 짊어지려고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됐습니다.
다시 한번 내려놔야겠습니다...^^ㅋ

여러분들은 정한 말씀대로 잘 생활하고 있나요???
4월을 맞아서 다시 한번 점검해보세요...^^
댓글목록

정미진님의 댓글

정미진 작성일

  저는 주의 종으로 사는 것을 결단했었는데...노력중입니다..^^

심진규님의 댓글

심진규 작성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