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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순대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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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진목 작성일07-02-04 22:56 조회1,688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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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참 좋았어요....

하지만... 정말 시간들이 많이 흘렀다는걸...

새삼 느끼겠더라구요...

우리가 다닐때는 조금만 시켜도 배가 터지게 먹었는데....ㅋ

이제 그런 인심은 다 사라져버린듯 하더라구요....

아님 우리배가 더 커져버렸든지....

지희가 와서 참 좋네요...

몸이 안좋아보이는게 좀 맘이 안좋긴 하지만...

얼릉 나아 꽉~~^^

탠이 그렇게 크게 쏠줄은 정말 놀랐어요...

너무 크게 나와서 조금 미안하기도 했구요...

우리 재경군께서 22일경에 졸업을 한다구 하더라구요...

보영이 통해 들은 소식이니까 정확하진 않아요...^^ㅋ

2월은 짧은 만큼 알차게 보내야 겠어요....

이제 또다시 한주 시작이니까...

우리 청년부 가족들 다시한번 마음 다잡구

하나님의 향기를 온 구석구석에 따 뿌리구 나다닙시다....^^

지영 미정 이 자매님들을 위해서도 기도해주세요....^^

나올수 있는데 안나오네요~~~^^

기도의 힘을 믿으며~~^^ 이번주도 홧팅!!!

댓글목록

김효중님의 댓글

김효중 작성일

  미정이누나는 일이 너~~~무 많데...ㅋㅋㅋ 진짜 순대는 1년치 먹었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