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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다시 시드니이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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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성한 작성일07-02-03 18:25 조회1,628회 댓글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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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보고가 늦었네요.
잘도착했습니다.
날씨가 추워지기 시작할때 서둘러 와서 다행이었네요.
이곳은 와서 이틀은 날씨가 좀 흐리더만
몇일전 다시 맑아져서 시드니본모습을 뽐내고있습니다.
날도 다시 점점 더워지는것같구요.
와서 한주간 적응좀 하고 다음주12일부터 학교가 시작이네요.
이제 본격적인 대학시작이라니..
기대반걱정반입니다.

한달동안 제일교회청년부와 함께 예배를 드려 너무 좋았습니다.
말씀드렸지만 그사이 너무커져버린 청년부의 기도소리가 제겐 큰 충격이었어요. 이때까지 우리교회의 통성기도는 거의 속삭이는 수준에 불과했었는데말이죠..

종길과 함께 후발대로 참석했던 중,고등부수련회는
10년전 우리모습보다는 약간 더 자기색이 뚜렷한 아이들이었지만
적지않은 수가 수련회를 온것에 또 놀라써요. 수련회를 위해 보이는곳에서 보이지않는곳에서 봉사했던 청년부가 다들 멋있어보였고요
 
또 이번에 새로본 자매님들의 봉사와 믿음도 너무보기 좋았습니다.
보혈을'지나' ,  싫지않은'시은' , 우리'슬비' 자매님들 앞으로도 우리교회를 위해 부족한 언니오빠들을 잘 밀어주시오. ㅎ

행복했던 한달간의 주일을 잊고 다시 섬기는 교회를 돌아온게
아쉽네요.  또 다시 언젠가 볼날이 오겠죠. 그때까지 평안하세요.

그럼 이만 귀엽게 인사하죠.
빠빠룽. 
댓글목록

심진규님의 댓글

심진규 작성일

  성한이는 제일교회 청년부에서 시드니로 파송한 선교사야...
그곳에서 공부도 열심히 하고, 복음의 씨앗도 많이 뿌리는
그래서 나중에 큰 열매를 맺을수 있도록 기도할께

이인표님의 댓글

이인표 작성일

  아무한테나 선교사란 직분을 주진 않는데..
좋겠다. 그 믿음대로 호주에 뿌리를 내리시리라~
할렐루야~ ^^*

최진목님의 댓글

최진목 작성일

  너땜에 하달이란 시간이 금새 가버렸어...ㅋ
물어내...^^
몸 건강히.. 주이저니 사명 충실히 감당하길....
우리는 기도로 중보할께...^^

김효중님의 댓글

김효중 작성일

  귀엽게 인사만 안했으면 정말 눈물날 뻔했다...ㅋㅋㅋ

현남훈님의 댓글

현남훈 작성일

  다음에 들어올때는 더욱 발전된 청년회를 보게될거에요
건강하구 미래를 준비하는데..있어서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기를..기도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