삭신이 쑤시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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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효중 작성일07-01-24 02:23 조회1,525회 댓글8건본문
삭신이 쑤시지만 정말 기쁜 2박3일 이었습니다...^^
청년부로 올라와서 더군다나 중고등부 수련회에서
자라나는 새싹들의 식사와 일정들을 도와주는
청년이 아닌 '선생님'이라는 조금은 어색한 호칭을
들으며 보낸 처음 경험한 짧은 시간...
이번 중고등부 수련회를 통해서 제가 받은 가장 큰 은혜는...
예배를 통한 것도 아니었고, 기도를 통한 것도 아니었습니다.
식사준비를 돕고(물론 잡일이지만^^;) 어설프나마
아이들을 챙겨주고...
예수님을 잘 알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좋은 영향을 주기위해
나름대로는 행동도 조심하고 어색하지만 말도 걸어주고...
이런 가운데 인간적인 즐거움과 동시에 그 안에 하나님이 함께
계셨으리라 믿습니다...
말도 잘 안듣고 뺀질대지만 밉지 않은 아이들을 보면서...
이 아이들이 영적으로 성장해 청년부로 올라와서 하나님의 든든한 군사들로 세워지길 기도했습니다.
그렇게 되리라 믿습니다. 중고등부를 위해 기도 많이 합시다!!!^^ㅋ
화재를 잠시 돌려서... 지금 제 통장에서 저도 모르는
돈이 슬슬 나가고 있는데 이거 뭘까요...=_=
찝찝하네요... 읅
오늘 전화해서 확인해 볼라고 하는데...
별거 아니도록 기도해주세요...=_ㅜ
기도만이 살 길이다!!!!ㅎㅎㅎ
청년부로 올라와서 더군다나 중고등부 수련회에서
자라나는 새싹들의 식사와 일정들을 도와주는
청년이 아닌 '선생님'이라는 조금은 어색한 호칭을
들으며 보낸 처음 경험한 짧은 시간...
이번 중고등부 수련회를 통해서 제가 받은 가장 큰 은혜는...
예배를 통한 것도 아니었고, 기도를 통한 것도 아니었습니다.
식사준비를 돕고(물론 잡일이지만^^;) 어설프나마
아이들을 챙겨주고...
예수님을 잘 알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좋은 영향을 주기위해
나름대로는 행동도 조심하고 어색하지만 말도 걸어주고...
이런 가운데 인간적인 즐거움과 동시에 그 안에 하나님이 함께
계셨으리라 믿습니다...
말도 잘 안듣고 뺀질대지만 밉지 않은 아이들을 보면서...
이 아이들이 영적으로 성장해 청년부로 올라와서 하나님의 든든한 군사들로 세워지길 기도했습니다.
그렇게 되리라 믿습니다. 중고등부를 위해 기도 많이 합시다!!!^^ㅋ
화재를 잠시 돌려서... 지금 제 통장에서 저도 모르는
돈이 슬슬 나가고 있는데 이거 뭘까요...=_=
찝찝하네요... 읅
오늘 전화해서 확인해 볼라고 하는데...
별거 아니도록 기도해주세요...=_ㅜ
기도만이 살 길이다!!!!ㅎㅎㅎ
댓글목록
이인표님의 댓글
이인표 작성일
할렐루야~ 섬김의 손길 위에 주님께서 기뻐하심으로 축복을 더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단지 주님께서 그렇게 하라고 해서 하는 것 뿐인데 우린 축복을 바랄 때가 있죠
우린 그저 주의 일을 하고 주님께서는 저희를 위해 기도하십니다.
사랑하는 형제님의 섬김을 통해 기도를 통해 마하나임을 보게 됩니다. ^^* 샬롬~
심진규님의 댓글
심진규 작성일효중아...좋은 경험 했네.... 올해는 이상하게 효중이에게 뭔가가 특별한 한해가 될것 같은 느낌이 팍 팍 다가온다 ^^
김효중님의 댓글
김효중 작성일ㅎㅎㅎ... 통장에서 돈나가는건 동생이 제통장으로 교통카드 결제해서 그런거였네요... 으하하...
김동규님의 댓글
김동규 작성일ㅋㅋㅋㅋㅋㅋㅋㅋ..갑으라 그래....ㅋㅋㅋㅋㅋ
김효중님의 댓글
김효중 작성일모친한테 말씀드려서 용돈에서 까야져...ㅋㅋㅋㅋ
현남훈님의 댓글
현남훈 작성일우리효중이가 선생님이라 ㅎㅎㅎ;;;
김성한님의 댓글
김성한 작성일에이스 선생님이란 나쁘지않은 별명을 얻게된 이번 중고등부 수련회 ㅋㅋ
김효중님의 댓글
김효중 작성일이런 과학같으니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