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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0)- 마태복음 25:24~30 찬송가379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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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현주 작성일07-04-12 14:22 조회1,721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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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란트 맡은 자의 결산과 심판

5달란트와 2달란트와 1달란트 각기 다른 달란트가 있습니다.

5달란트에 비해 2달란트가 적고 2달란트에 비해 1달란트는 적고..

그런데 주인이 종에게 한달란트(20년 연봉의 값)를 줬을때..

그 종은 감사하지 못하고 달란트에 대한 책임만을 생각하여 두려워

했을까요?

주님은 저에게 큰달란트를 주셨습니다.

누구와 비교하면 너무나 작은 달란트지만 주님은 저에게

크신 달란트를 줬습니다.

그런데 그 어리석은 종처럼 저도 불평과 불만만이 많았죠~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라도 간다는 저의 신념을 없에준

OT 였습니다.

감사할줄 모르며 가진것에 대해 불만을 토해내며

오늘 하루도 제게 주신 달란트가 무엇인가 ~깊히 묵상하며

그것이 주님된 이름앞에 귀히 쓰이길 소망합니다.

 
댓글목록

김효중님의 댓글

김효중 작성일

  아멘~^^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라도 간다'... 음... 나도 자주 생각했던 건데... 참 게으름과 나태함과 두려움이 여실하게 묻어나오는 말인듯...^^ㅋ

심진규님의 댓글

심진규 작성일

  감사하는 생활... 참 힘든것 같아요...
정말 감사한다면, 마음만으로 감사해 하는게 아니라 마음부터 깊이 감사하고 그것이 밖으로 표줄되어야 할텐데...
혹시 내 자신이 난 감사하고 있어 라고 최면을 거는것은 아닌지. 그러면서 행동은 그렇지 못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