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저를 더욱 강하게 붙들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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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효중 작성일07-05-22 03:36 조회1,451회 댓글2건본문
제가 얼마전에 올린 글을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생활 패턴에 대한 결심을... 하나님과 여러분들 앞에...
내놓은 적이 있죠...
그런데... 여건상... 그 생활패턴은 당분간 힘들거 같습니다...=_ㅜ
종종 밤샘작업을 해야할 것 같네요...
요즘 부쩍 제가 생각이 많아졌습니다...
정말 다방면으로...ㅋㅋㅋ
그래서 집중을 해야 할 시간에 집중을 못하고 있네요...
생활패턴...에 정답은 없으니까...
이문제는 제가 얼마나 더 하나님앞에 내려놓느냐...
얼마나 더 하나님앞에 매달리느냐...
...에 따라서... 어떤 방향으로든... 저에게 맞는 쪽으로
맞춰지게 되리라 생각합니다...
요즘 제가 생각이 많아진건... 구체적으로 조목조목 나열하긴 좀 그렇고^^;
총체적으로 보면... 거의 모두 미래에 대한 생각이네요...
그것이 가까운 것이든... 먼 것이든...
왜 내려놓지 못하고 이렇게 바보처럼 정신 못차리고 있을까요???
평소에도 기독교인인 것을 자랑으로 여기고... 안믿는 친구들에게도...
속된 말로... '예수쟁이'로 각인될 정도로 알려져 있고...
교회안에서도 나름대로는 인정받으면서 부족하지만 청년부 총무까지 맡고 있는데...
이런 생활만 보면 마치(?) 아무 문제 없을것 같은데...
왜 내려놓는 것은 못할까요???
전 아직 은혜받는 것에 대한 진정한 기쁨을 체험하지 못한것 같습니다...
기독교적인... 교회적인... 신앙적인... 그 모든것들이...
완전히 저에 베어버려서... 숨을 쉬듯이... 밥을 먹듯이... 잠을 자듯이...
이것들이 저의 일부... 아니 저 자신이 되어서...
사람들이 공기에 대한 고마움을 모르고 살듯이... 저는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에 대한
고마움을... 너무 잊고, 또 쉽게 여기고 있었던게 아닌가 싶네요...
'나에게 신앙의 슬럼프란 있을 수 없어...' '내가 이래뵈도 모태신앙인인데...'
이런 생각들이 저를 교만하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물론... 전 지금 신앙적인 슬럼프에까지 빠진 단계는 아닙니다...
단지... 지금은 한가지... 내려놓지 못할 뿐...
지금까지는 무작정 내려놓자... 라고만 생각하고 저자신을 학대해 온것 같습니다.
뭘 어떻게 얼마나 내려놔야 할지도 모르면서...
저에게 '도대체 뭘 내려놓겠다는 말이냐...???'라고 물으신다면...
저는 딱떨어지는 대답을 할 수가 없습니다...
저부터도 정리가 안되어있으니...;;;
언제부턴가... 제 속에서는... '하나님!!! 제가 어떻게 해야됩니까?'
'어떻게 살아야됩니까?' 무의식중에 이런 기도만 계속 나오고 있는것 같아요...
또다시... 교회에서만 활달하게 변하는 저의 작년 즈음의 모습으로 돌아가려는 것 같아서
살짝 걱정이 됩니다...^^;
누군가 저를 직접 붙잡고 함께 바로잡아 주려 도와주신다면 그것도
물론 좋겠지만... 지금은 그냥... 기도만 해주세요...^^
이게 지금 말만 길었지... 저는 금방 회복합니다...ㅎㅎ
여러분의 기도만 있어도...^^ㅋ
생활 패턴에 대한 결심을... 하나님과 여러분들 앞에...
내놓은 적이 있죠...
그런데... 여건상... 그 생활패턴은 당분간 힘들거 같습니다...=_ㅜ
종종 밤샘작업을 해야할 것 같네요...
요즘 부쩍 제가 생각이 많아졌습니다...
정말 다방면으로...ㅋㅋㅋ
그래서 집중을 해야 할 시간에 집중을 못하고 있네요...
생활패턴...에 정답은 없으니까...
이문제는 제가 얼마나 더 하나님앞에 내려놓느냐...
얼마나 더 하나님앞에 매달리느냐...
...에 따라서... 어떤 방향으로든... 저에게 맞는 쪽으로
맞춰지게 되리라 생각합니다...
요즘 제가 생각이 많아진건... 구체적으로 조목조목 나열하긴 좀 그렇고^^;
총체적으로 보면... 거의 모두 미래에 대한 생각이네요...
그것이 가까운 것이든... 먼 것이든...
왜 내려놓지 못하고 이렇게 바보처럼 정신 못차리고 있을까요???
평소에도 기독교인인 것을 자랑으로 여기고... 안믿는 친구들에게도...
속된 말로... '예수쟁이'로 각인될 정도로 알려져 있고...
교회안에서도 나름대로는 인정받으면서 부족하지만 청년부 총무까지 맡고 있는데...
이런 생활만 보면 마치(?) 아무 문제 없을것 같은데...
왜 내려놓는 것은 못할까요???
전 아직 은혜받는 것에 대한 진정한 기쁨을 체험하지 못한것 같습니다...
기독교적인... 교회적인... 신앙적인... 그 모든것들이...
완전히 저에 베어버려서... 숨을 쉬듯이... 밥을 먹듯이... 잠을 자듯이...
이것들이 저의 일부... 아니 저 자신이 되어서...
사람들이 공기에 대한 고마움을 모르고 살듯이... 저는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에 대한
고마움을... 너무 잊고, 또 쉽게 여기고 있었던게 아닌가 싶네요...
'나에게 신앙의 슬럼프란 있을 수 없어...' '내가 이래뵈도 모태신앙인인데...'
이런 생각들이 저를 교만하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물론... 전 지금 신앙적인 슬럼프에까지 빠진 단계는 아닙니다...
단지... 지금은 한가지... 내려놓지 못할 뿐...
지금까지는 무작정 내려놓자... 라고만 생각하고 저자신을 학대해 온것 같습니다.
뭘 어떻게 얼마나 내려놔야 할지도 모르면서...
저에게 '도대체 뭘 내려놓겠다는 말이냐...???'라고 물으신다면...
저는 딱떨어지는 대답을 할 수가 없습니다...
저부터도 정리가 안되어있으니...;;;
언제부턴가... 제 속에서는... '하나님!!! 제가 어떻게 해야됩니까?'
'어떻게 살아야됩니까?' 무의식중에 이런 기도만 계속 나오고 있는것 같아요...
또다시... 교회에서만 활달하게 변하는 저의 작년 즈음의 모습으로 돌아가려는 것 같아서
살짝 걱정이 됩니다...^^;
누군가 저를 직접 붙잡고 함께 바로잡아 주려 도와주신다면 그것도
물론 좋겠지만... 지금은 그냥... 기도만 해주세요...^^
이게 지금 말만 길었지... 저는 금방 회복합니다...ㅎㅎ
여러분의 기도만 있어도...^^ㅋ
댓글목록
김효중님의 댓글
김효중 작성일써놓고 다시 읽어보니까... 참... 한심하네...ㅎㅎㅎㅎㅎㅎ;;;
정미진님의 댓글
정미진 작성일기도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