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어떤 말로 표현 할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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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태은 작성일07-05-08 01:30 조회1,797회 댓글5건본문
이 세상에서 그 무엇과도 바뀔 수 없는 나의 하나님~
나의 가장 소중한 것과 비교가 되지않는 나의 하나님.
태은이가 다시금 하나님이라고 부르게 허락해주신 나의 하나님..
언제나 내가 뭘 바라는지..무엇이 정말 옆에 필요한지.잘 아시는 나의 하나님..
내가 내 자신 조차 알아가지 못하고 있을 때에도 묵묵히 준비해주신 나의 하나님
내가 어둠으로 갈 때 ..주님의 목소리를 듣지 못하고 귀를 막을 때에도,
내안의 성령님이..모잘것 없는 태은이를 위해서 기도해주셨습니다.
그것도 모자라서,, 태은이를 위해서,, 언니 오빠들.. 간사님들,,전도사님들,,목사님도,, 부모님도,, 우리오빠도,,
내가 다시 일어설수 있게.. 태은이를위해서 보내주셨습니다..
태은이는 혼자라고 생각하고 있을 때에도,, 난 나 나밖에 없어,,이렇게 생각하고 귀를 막을 때에도, ..
내가 주님한테 멀리~멀리~ 떠날 때에도,,그럴 수록 더욱더 절 잡아 주셨습니다..
태은이는, 내가 다시 주님한테 돌아 갈수 있을까..그런 생각을 했을때에도,,주님은 태은이가 다시 돌아 올 거라 믿고 있었나봅니다.
태은이는 천천히 다시 돌아갑니다..
발 한걸음,,한걸음..아직 무겁지만.. 그래도 꼭~!! 태은이는 돌아 가겠습니다.
주님...근데 태은이요,,다시 힘들게 돌아가는 도중에 ..또 1초도 않되서,,죄를 지었습니다.. 하나님 품으로 와서 행복한 순간이었는데..
금새 ..잊어버리는 한심한 태은이입니다.. 허나 주님..절 불쌍히 여겨주세요,,,
" 하나님이시여 주의 인자를 좇아 나를 긍휼히 여기시며 주의
많은 자비를 좇아 내 죄과를 도말하소서,,
나를 주앞에 쫓아내지 마시며 주의 성신을 내게서 거두지
마소서,,,," (시편 51장 1절,11절)
주님 태은이는..내 죄를 내가 알며,,태은이는 인간이라 완벽하지 못합니다. 절 긍휼히 여기시며,,주님의 넓은 마음으로 용서하여주세요.
내 입술이. 하나님만 찬양하고,,내 마음이 주님만 바라보며,,
내 행동이 주님을 닮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나의 가장 소중한 것과 비교가 되지않는 나의 하나님.
태은이가 다시금 하나님이라고 부르게 허락해주신 나의 하나님..
언제나 내가 뭘 바라는지..무엇이 정말 옆에 필요한지.잘 아시는 나의 하나님..
내가 내 자신 조차 알아가지 못하고 있을 때에도 묵묵히 준비해주신 나의 하나님
내가 어둠으로 갈 때 ..주님의 목소리를 듣지 못하고 귀를 막을 때에도,
내안의 성령님이..모잘것 없는 태은이를 위해서 기도해주셨습니다.
그것도 모자라서,, 태은이를 위해서,, 언니 오빠들.. 간사님들,,전도사님들,,목사님도,, 부모님도,, 우리오빠도,,
내가 다시 일어설수 있게.. 태은이를위해서 보내주셨습니다..
태은이는 혼자라고 생각하고 있을 때에도,, 난 나 나밖에 없어,,이렇게 생각하고 귀를 막을 때에도, ..
내가 주님한테 멀리~멀리~ 떠날 때에도,,그럴 수록 더욱더 절 잡아 주셨습니다..
태은이는, 내가 다시 주님한테 돌아 갈수 있을까..그런 생각을 했을때에도,,주님은 태은이가 다시 돌아 올 거라 믿고 있었나봅니다.
태은이는 천천히 다시 돌아갑니다..
발 한걸음,,한걸음..아직 무겁지만.. 그래도 꼭~!! 태은이는 돌아 가겠습니다.
주님...근데 태은이요,,다시 힘들게 돌아가는 도중에 ..또 1초도 않되서,,죄를 지었습니다.. 하나님 품으로 와서 행복한 순간이었는데..
금새 ..잊어버리는 한심한 태은이입니다.. 허나 주님..절 불쌍히 여겨주세요,,,
" 하나님이시여 주의 인자를 좇아 나를 긍휼히 여기시며 주의
많은 자비를 좇아 내 죄과를 도말하소서,,
나를 주앞에 쫓아내지 마시며 주의 성신을 내게서 거두지
마소서,,,," (시편 51장 1절,11절)
주님 태은이는..내 죄를 내가 알며,,태은이는 인간이라 완벽하지 못합니다. 절 긍휼히 여기시며,,주님의 넓은 마음으로 용서하여주세요.
내 입술이. 하나님만 찬양하고,,내 마음이 주님만 바라보며,,
내 행동이 주님을 닮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댓글목록
정미진님의 댓글
정미진 작성일아멘..!!
김효중님의 댓글
김효중 작성일
지금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 너의 모습이 이미 하나님께로 돌아가 있는거야...^^
힘내...^0^ 하나님은 이미 다 알고계시니까... 버리지 않으시니까...^^
이진아님의 댓글
이진아 작성일믿음을 회복하려는 언니의 절실한 노력이 느껴져요.. 응원할게요 화이팅^^
정현주님의 댓글
정현주 작성일아멘~!!
이인표님의 댓글
이인표 작성일할렐루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