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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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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1-04-20 12:11 조회4,34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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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시인

분노는 비록 그것을 부인한다고 해서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때때로 상담가들이 분노하는 사람들로 하여금 자신이 분노하고 있다는 것을 보게 하고 시인하게 하려하지만 그렇게 하는 것은 대단히 어렵습니다. 특별히 사랑하는 사람에게 분노하고 있으면서 분노는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에게 분노를 시인하게 하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그러나 그런 사람에게 분노는 사람에게 일반적이라는 것을 지적하는 것은 도움이 됩니다. 왜냐하면 분노는 사람이 주기적으로 마음이 있는 우울감이나 비판 그리고 협조할 수 없는 마음과 그리고 인내하지 못하는 마음의 자연스러운 분출이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사실을 알고 분노를 시인하기 시작할 때부터 분노는 자제되고 다스려 질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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