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코 깊은 우울감에는 빠지지 않는다 > 사모님칼럼

말씀&칼럼

 사모님칼럼

결코 깊은 우울감에는 빠지지 않는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1-04-13 11:11 조회4,340회 댓글0건

본문

결코 깊은 우울감에는 빠지지 않는다

밴스하버라는 분은 자신의 아내가 죽어갈 때에 기적을 통하여 살아날 것을 바랬습니다. 그러나 아내는 죽었습니다. 그는 슬픔에 잠겼고 왜 이런 일이 일어나는지를 처음에는 이해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에 대하여 그는 삶과 죽음에 대한 신비에 대하여 깨달음을 얻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은 당신이 하시는 일에 있어서 어떤 판에 박은 방식을 갖지 않는다. 하나님은 베드로를 감옥에서 나오게도 하셨지만 세례요한은 감옥에 그대로 놓으셨다. 그러기에 나는 하나님이 어떻게 하시든 그것을 받아들일 것이다.’라는 사실이었습니다.

이와 같이 사람은 어떤 갑작스러운 슬픔의 사건이 벌어지면 대단한 슬픔에 빠집니다. 그러나 죽음과 삶의 현실적인 면을 받아들이고 하나님의 섭리를 믿게 될 때에 깊은 우울에는 결코 들어가지 않을 것입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