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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고통과역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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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1-11-09 07:12 조회3,52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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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과 역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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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왜? 왜 내 가족이? 이러한 고통에는 무슨 의미가 있는가? 이것은 믿는 사람이든 아니든 모든 사람이 물어보게 되는 질문들이다. 이러한 고통과 역경에는 아무도 면역된 사람이 없다. 그래서 욥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인간은 마치 불꽃이 위로 올라가듯이 고난 가운데서 태어났다.”(욥5:7)

 

그러한 고통에는 소원과 필요가 채워지지 않는 고통이 있고 슬픔과 핍박과 외로움과 아무도 몰라줌에 대한 고통이 있다. 어떤 사람은 그들이 행한 것으로 인해 고통을 받고 있고 또 어떤 사람은 현재 행하는 일로 인한 고통을 받고 있다. 많은 사람들은 자신이 다스릴 수 없는 환경으로 인해 고통을 받고 있다.

 

고통은 큰 아픔을 준다. 사람들은 하나님이 불공정하다고 여기고 그리고 거기에 대해 아무런 도움이 없다고 여겨질 때에 고통의 밤을 보내게 된다. 잠깐의 고통의 완화는 불충분하다. 참 해결을 위해서는 그것을 피하려하고 멀리하려고 하고 이를 갈거나 그저 참으려고 해서는 안 된다. 오히려 해결을 위해서는 우리가 고통을 통해서 승리를 배우려고 해야 한다. 사도바울은 육체의 가시(고후12:7)를 완화하기 위해 하나님께 기도 했을 때에 하나님은 그에게 확신을 주었다.

 

“내 은혜가 네게 족하다. 왜냐하면 내 능력이 약한데서 완전하게 됨이니라.”(고후12:9)

 

그러한 고통을 다스리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질문이 필요하다. “하나님의 영원한 목적과 관계되어서 내가 직면한 고통은 내게 무슨 유익이 될 수 있는가?” 세상에서 가장 애처로운 사람들은 역경 앞에서 자기 동정과 비애에 사로잡히는 사람들이다. 욥은 이러한 사람들에게 새로운 깨달음을 줄 것이다.

 

“그가 나를 죽이실지라도 나는 그를 신뢰할 것이다.”(욥13:15)

 

고통 받는 사람은 고통과 낙심 중에도 하나님의 얼굴을 바라보고 그의 영원한 사랑과 임재로 인해 감사할 때 축복을 받게 된다. 고통에 대한 우리의 반응은 고통을 뛰어넘어 하나님의 큰 목적과 그분이 우리에게 가르치시기 원하는 것을 보는 것이어야 한다.

 

인간의 고통의 이유

 

• 인간은 스스로로 인해 고통이 찾아올 수 있다. 방탕과 자기훈련의 결핍이 불행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우리 몸을 오랫동안 잘못 사용함으로 병이 찾아올 수 있다. 그러기 때문에 스스로에게 물어야 한다. 이러한 고통을 완화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가?

때때로 하나님은 죄와 불순종에 대해 그것을 고치려 하신다. 징계를 통하여 그분은 그분이 우리를 사랑하고 우리가 그분께 속한 것을 증명하신다.(히12:5-11)

• 하나님은 우리가 성경적인 방법으로 문제에 대해 반응하도록 고통을 허락하신다. 성경은 예수님도 고통을 통해서 순종을 배우셨다고 말씀한다.(히5:8). 우리의 목적은 단지 고통을 완화하는 것이 되어서는 안 되고 고통을 통하여 무엇인가를 배우려고 해야 할 것이다.(롬12:1-2)

때때로 하나님은 우리에게 단순히 고통은 인생의 한 부분임을 가르치기 위해 고통을 허락하신다. 성경의 어디에서도 크리스천이 고통을 받지 아니할 것이라고 말한 곳은 없다. 바울은 말하였다.

 

“그리스도를 대신해서 그분을 믿을 뿐만 아니라 그분을 위하여 고난도 받아야 할 것이다.”(빌1:29)

 

역경은 하나님으로 부터의 선물일 수 있다. 그리스도를 십자가를 피하려고 하지 않으셨다. 히브리서12:2에는 그분은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셨다고 말씀하였다. 왜 그러셨을까? 그것은 그분의 앞에 놓인 기쁨을 위해서이다. 예수님의 마지막말씀은 십자가(고통)가 아니다. 그것은 부활(승리)이다. 우리는 우리의 인생에서 잠시 고통을 받을 수 있다. 그러나 우리는 소망을 포기해서도 자기 동정이나 비탄에 빠져서도 안 된다. 우리는 언젠가 천국에서 주님과 함께 할 것을 믿어야 할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가 잘 되기 위해 고통을 허락하신다. 성경에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자 그 뜻대로 부르심을 받은 자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롬8:28)

 

우리는 이러한 고통을 믿음과 하나님의 가장 선한 목적이 고통의 결과에서 얻어질 수 있도록 기도로 받아들여야 한다. 인생의 깊은 배움 중에 많은 것들이 역경을 통해서 배워진다. 우리는 자신이 그리스도를 닮도록 그분의 뜻과 목적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해야 한다.(롬8:29)

때때로 하나님은 우리로 하여금 다른 사람을 위로하기 위한 간증을 주기 위해 고통을 허락하신다. 예수님은 소경에게 이렇게 된 것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것이라고 하셨다.(요9:3) 하나님은 역경을 어떻게 다스리는지를 가르치기 위해 당신을 예로 삼으시기를 원하신다. 역경을 견딘 사람은 역경당한 사람을 위로하고 그리고 그들과 자신을 동질화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우리가 위로받은 것만큼 다른 사람을 위로할 수 있다.

 

“위로를 필요로 하는 사람에게 위로를 주기 위해 내게 먼저 역경가운데서 위로를 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고후1:3-4)

 

성 경

 

“내 형제들아 ! 너희가 여러 가지 시험을 만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이는 너희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내는 줄 너희가 앎이라. 시험을 참는 자는 복이 있도다. 이것이 옳다 인정하심을 받은 후에 주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생명의 면류관을 얻을 것임이니라.”(약1: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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