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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어떻게 예수님은 당신에게 마음에 평화를 주시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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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1-10-04 10:16 조회3,91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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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예수님은 당신에게 마음에 평화를 주시는가?

마11:28-30

 

“수고하고 인생에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에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오늘날 세상에는 병과 관계된 스트레스가 기하급수적으로 증대되고 있다. 그래서 매해마다 최고의 긴장(hyper tension)과 혈압을 줄이기 위한 신약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경을 안정시키고 마음에 평화를 누리게 하지를 못하고 있다.

이에 대하여 예수님은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고 두려워하지 말라.” (요14:27)

 

빌리그래함은 복음제시를 위해 ‘하나님과 어떻게 평화를 가지는가?'(how to have peace with God)라는 책을 썼다. 이같이 사람들이 여러 가지 방법으로 평화를 찾지만 마음속에 성령으로 살아계시는 예수님과의 평화를 가지지 않고는 진정한 평화를 누리지 못한다.

그러면 예수님 안에서 마음의 평안을 찾는 원리는 무엇인가?

 

1. 예수님은 계속적인 평화를 위해 모든 사람이 그분께 오도록 부르셨다. (마11:28-30)

예수께 와서 그분의 뜻을 행할 때에 인간의 이해를 뛰어넘는 평화가 주어진다. 세상 사람들은 이러한 평화를 결코 누리지 못하고 매일같이 분노와 두려움과 낙심에 사로잡혀있다. 그럼으로 평화를 갖기 위해 그분의 뜻을 행하게 될 때에 그 책임을 수행하는 것이 오히려 평화를 준다.

평화는 성령의 열매이다.(갈5:22-23) 이러한 모든 이해를 뛰어넘는 평안은 예수님의 평화와 능력과 관점이 마음을 지배할 때에 주어진다. 이러한 평화는 불확실한 환경가운데 소용돌이치는 폭풍 속에서도 주어진다.(빌4:6-7)

 

2. 예수님은 우리가 진실하고 거룩하고 옳고 사랑스럽고 칭찬할만하고 온전한 것에 마음을 돌이키기를 원하신다.

우리가 주님의 관점으로 모든 것을 보게 될 때에 우리의 폭풍 넘어 무지개를 보게 된다.

 

3. 예수님은 우리로 하여금 사랑받을 만한 봉사가 평화의 마음에 따라오기를 기억하기 원하신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의 양식은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며

그의 일을 온전히 이루는 이것이니라.”(요4:34)

 

4. 예수님은 우리로 하여금 주님의 진정한 축복을 다른 것이 아닌 평화라는 것을 기억하기 원하신다.

많은 사람들이 단지 일시적인 평화를 찾는다.

“하나님은 그의 백성들에게 능력을 주신다. 즉 평안한 가운데 축복하신다.(시29:11)

"The Lord gives strength to his people; the Lord blesses his people with peace."

 

토마스 무어(Thomas Moore)는 그가 쓴 찬송 시에서 “세상에는 하나님이 치료할 수 없는 슬픔을 없다.”고 하였다. 즉 인간에게 하나님이 해결할 수 없는 문제는 없다는 말이다.

 

5. 예수님은 가장 큰 평화는 성경말씀을 사랑하고 순종하는 데 있다는 것을 알고 계신다.

“주의 법을 사랑하는 자에게는 큰 평안이 있으니 그들에게 장애물이 없으리로다.”(시119:165)

 

 

6. 염려와 인생의 어려움을 느낄 때에 마음의 평정을 찾기 위해 말씀을 읽고 듣고 공부하고 외우고 묵상하라.

“하나님은 그가 하나님을 신뢰함으로 그의 마음이 요지부동함으로 완전한 평화를 주실 것이다.”(사26:3)

 

7. 예수님은 우리의 평화를 위해 전신갑주를 취하기 원하신다.

“너희가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 마귀의 간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의 악한 영들을 상대함이라.”(엡6:10-12)

의와 사랑과 믿음과 구원과 복음에 대한 무장 없이는 악한자의 공격에 넘어진다.

 

8. 예수님은 우리가 소망 안에서 평안을 발견하기 원하신다.

네가 희망이 있으므로 안전할 것이며 두루 살펴보고 평안이 쉬리라 네가 누워도 두렵게 할 자가 없겠고 많은 사람이 네게 은혜를 구하리라.” (욥11:18-19)

9. 예수님은 성령과 그분의 약속 안에서 주어진 평화를 기억하기 원하신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두려워하는 영을 주지 않고 능력과 사랑과 절제의 영을 주셨다.”(딤후1:7)

 

10. 예수님은 우리가 그분 자신과 하신 일에 초점을 맞음으로 평화를 갖기 원하신다.

“주께서 심지가 견고한 자를 평강하고 평강하도록 지키시리니 이는 그가 주를 신뢰함이니라.”(사26:3)

 

11. 교회의 성장에 요인이 되는 주님과 그분의 목적과 그분의 일하심에 자신의 영과 혼과 육의 에너지를 쏟도록 훈련하라.

 

 

12. 예수님은 우리가 그분의 목자이신 것을 기억하시기 원하신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내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거하리로다.”(시23:1,6)

어떠한 환경 속에서도 언제나 하나님이 함께 하실 것에 대한 소망, 하나님이 상급주실 것에 대한 소망, 선한 일을 베풀면 선한 열매가 맺혀질 것에 대한 소망은 우리에게 평안을 준다.

뿐만 아니라 인생의 고통의 순간 속에 얻어지는 인내와 성숙의 경험이 없이는 진정한 평안이 무엇인지를 깨달을 수 없다.

 

13. 미래를 붙잡고 계시고 모든 인간의 일을 주관하시는 하나님 안에서 쉼을 얻으라.

 

하나님은 이세상의 평화가 아니라 하늘에부터 주어지는 평안을 주시기를 원한다. 왜냐 하면 그것이 진정한 평안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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